2주전 주보에 주일 4부 예배에는 성인들은 참석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다가 저번주에 프론트 데스크에 다시 문의했더니 참석해도 된단다.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오늘 오전 9시하고 40분쯤에 다시 교회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않받는다. 이래서는 안된다. 나는 어저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밤 9시까지 공부를 했다. 피곤해서 4부 예배를 드리려고 하는데 지금 2부 예배를 두군데서 녹음중이다. 4부 예배를 갔다가 ‘성인출입’ 금지 하면 누구 똥개훈련 시키냐? 어쩔수 없이 인터넷 예배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나는 다락방이 없기 때문에 교회에 주일날 갈일이 없다. 다른교회로 옮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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