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M(영어예배부)에서 내가 물러나게 된 이유는 이렇다. 당시 영어로하는 Group Bible Study가 있었다. 우리들 조원중에 ‘펜타스큐리티’ 라는 회사에 다니는 자매가 있었다. 특허문제로 인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해서 회사 대표전화로 전화를 했는데 이것을 가지고 영어예배에와서 난리를 친것이다. 회사에 대한 소속감이 있는지는 몰라도 나는 개인사업자이고 펜타시큐리티는 주식회사로 기억한다. 그런데 우리교회에 이전의 김형중 고려대학교 교수, 한원진 사장님등이 우리 특허출원을 잘 알고 계시다. 영어예배부에 나오면 비지니스를 못하나? 비지니스 선교회라고 있었는데 거기는 뭐하는데인지 모르겠다. 결국은 하나님께 아작이 났는데 오늘은 주일헌금으로 100원을 냈다-이진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