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하나 썼었는데 아내가 그것도 글이냐고 A4 용지를 갈갈이 찢어버렸다. 그래서 이전에 정보통신부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우연히 부딪힌 자매하나하고 통화를 했는데 전화를 주겠단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