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을 만나뵙고 왔다.  그런적이 없는데 직원하나가 태만한것 같길래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김은수 내과과장이 깜짝 놀랐나 보다. 그런경우는 그 남자직원은 해고될수 있다. 박사님도 어제의 그 ‘식혜’ 플라스틱 병을 보시더니 한국병원선교회에서 이미 북한에 의약품을 보낸적이 있으신가보다. 그리고 십일조를 다시 13만원으로 높일까 했는데 오다가 보니까 교회 까페에 마피아로 알려졌던 프랑크 시나트라의 음악이 흐르고 있다. 7만원으로 다운시킬까 생각도 해 보았는데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건드리지 마라’ 고 하신다. 그런데 그 태만한 직원때문에 셔틀버스를 놓쳤는데 원목이 2만원을 주신다. 택시값만 3만원가량 들었는데 그 목사님은 신상철 박사눈에 들었다. 오다가 ‘유엔난민기구’ 직원들을 만났는데 쥬빌리보다는 이 기관을 돕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무 데미지(damage)가 없는것 같으니까 십일조를 10만원으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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