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는 역적이다. 법으로 해? 글쎄…

‘북한산 식혜’ 를 교회 마당에서 팔길래 외상을 달고 본당에 가지고 들어왔는데, 가만히 보니까 국산 딱지가 붙었다. ‘속았구나’ 하고 취소를 했는데 기본적으로 북한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그래도 ‘노력은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구매를 하고 집에 와서 기업은행에서 송금을 했는데,  확인을 하고 돈을 보냈어야 하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이석우라는 놈이 틀린전화번호를 준것이다. 나는 가만히 ‘왜 전화번호가 틀릴까?’ 생각을 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쑈를 한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아니면 主께서, 힘드는데 음료수좀 마셔라인데 사람들은 내가 십일조를 하면 안짫리려고 액션을 하는줄 아는 모양인데 그 사람은 성경(말라기)을 믿지 않는 사람이다. 이 이야기를 내일 박사님하고 해보고 한국병원선교회에서 의약품을 아직 못보내고 있는데 나우에서인가 보내려고 한단다. 나는 신상철 박사님으로부터 그런 정보를 들은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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