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을 하려면 아무래도 히브리어를 해야 할 것 같다. 총신대 권성달 교수님의 책은 좀 공부를 했는데 야다 (섹스를 할때 여자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아는 것) 밖에는 기억이 않난다. 아래는 하바드 교수인 하비콕스가 추천한 옥스포드 성서와 개역개정판인데 나는 개역한글판을 본다. 그런데 시편 50:8 은 主께로부터 받은 말씀이 맏는데 한글 성서와 옥스포드는 뉘앙스가 좀 다르다. 옥스포드 REB는 ‘네가 헌금(제사)을 잘 한다는 것 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은…’ 이라고 보면 되고 한글 성경들은 좀 오류가 있을 수 있겠다. 나도 영적으로 예민하기 때문에 그까짓 13만원 드리면 그만인데 문제는 그렇게 하면 이것들이 나를 우습게 본다. 저번에 전화를 않받길래 재정부에 서류를 띄러 직접 갔더니 ‘다음 부터는 은행에 가셔도 되요’ 그런다. 너는 땅파서 돈버냐? 어떤 자매는 헌금서류를 가지고 대출을 받으라는데 고 주둥이가 문제다. 어쨌든 하나님이 13만원을 원하시니까 다음달 20일경에 13만원을 이전에 드리던대로 드린다. 내 홈페이지는 사무엘처럼 언어의 결정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착한일 하니까 펜트하우스(로그-인 하면 별천지다. 여호와는 전능하지 않으신가?)보면 안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