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게 생각하던 자매에게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내일 토비새에 불참할까 하다가 사랑의교회에서 나하고 맞짱을 뜨겠다는데 어쩔수 없지 않은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는 참석을 하되 헌금을 하지 않는다. 나로서는 참석하는 것 만으로 상당한 희생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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