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 헌금을 내겠다고 했더니 찬성하셨다. 아마 목소리가 밝으신것을 보니 내가 트라우마를 통과했다고 보시나보다. 이전에 ‘비지니스 선교회’ 에서 토요비젼예배에서 합창을 하는데 나를 빼먹은 적이있다. 나는 主께서 이 모임을 공중분해 시키시는 것을 본적이 있기 때문에 쥬빌리도 한방 당하는 것을 보기 원한다. 쥬빌리 모임은 한달에 3번정도 택시를 타는데 9,000원정도 택시를 타고 헌금을 1,000원을 내기로 한다(원래 ‘쥬빌리 유니’ 로 3만원 헌금을 했는데 탁월한 리더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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