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가 스트라이크를 쳤다. 지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 다녀오는 길이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헌금을 못했다. 내가 눈치를 보니까 성도들이 내가 부자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하나님은 언제나 내가 필요한것은 채워주신다. 내가 자존심 다버리고 모임에 참석했더니 돈줄을 막으셨나 보다. 이상숙 권사님과 마주쳤는데 혹시 아프신데가 있으면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 시켜드리겠다고 했다. 신박사님은 <용서하십시오>를 보배롭게 생각하시고 존경하시니 이상숙 권사님은 병걱정은 않하실 것이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어보고 ‘토요비젼예배’ 도 참석할 생각이다. 내가 보배롭게 생각하는 자매가 있는데 主께서 참지혜를 주셨으면 좋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