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한흠 목사님이 몸이 않좋으실때 결혼주례 신청을 했는데 ‘얘야, 내가 건강이 좋지 않단다. 오정현 목사나 다른 분에게 하렴’ 하고 거절을 하셨다. 그런데 문제는 주례를 맞으신 이금구 목사님이 어느날 밤 나를 불러내셨다. ‘자네 아내가 간음을 해도 이혼하면 안되네’ 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간음의 경우 이혼 사유로 허락하셨다. 요사이 ‘굿 파트너’ 라고 법정영화가 넷플리스에서 방송되고 있는데 나도 잘하면 ‘내연녀’라는 것을 하나둘수 있겠다. 그런데 결혼식에 신상철 박사님이 오셨다. 증인인것이다. 대통령각하께서도 청와대로 불러도 일을 핑계로 초빙을 거절할 수 있는분이다. 아내는 유전적인 이유로 나하고 섹스를 안하고 하나님께서는 포르노를 못보게하시니 간통도 없어진 상황아닌가. 교회의 어떤 자매가 끊질지게 물고 늘어지는데 내가 반응이 없으니까 다른교회로 옮겼다. 성경에는 예수를 십자가에 다시 못박는 죄가있다.

(원시) 공산사회는 신약성서의 사도행전에 뿌리를 두고 있다. 초기 기독교도들이 자기의 소유를 주장하지 않고 서로 공유를 했는데, 칼 맑스가 여기에서 영감을 얻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네오 맑시즘이라는 것은 한권짜리 두꺼운 책인데 목사님이 책을 읽었는지도 잘 모르겠다. 내일 교회에 가야할지 잘 몰라서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신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그냥 교회에 가도 된다고 하신다. ‘장미회’ 는 자선사업을 하는 기독교 의료단체이다. 여러분에게는 미안하지만 자격조건이 까다롭다. 어쨌든 내일 교회에 가라고 하셨으니까 4부 예배에 간다.

현재 혈당 250
어제 TV가 고장나서 염병할 놈의 HP Workstation 으로 교체했다. 넷플릭스로 죠스(상어)를 보았었는데 내 서가로 기가지니를 옮겼다. 그런데 손흥민 선수가 뛰는 프리미어가 곧 개막을 할 모양이다. 돈을 주고 SPOTPrime 에 가입을 한 이유중의 하나가 내 육체의 정욕이 올라올때 손흥민 선수가 골을 집어 넣는 것을 보려고 하나의 이유가 있다. 공부를 하라고 主께서 Sony notebook 을 사주셨는데 포르노를 보면 나는 졸업을 하지 못하고 말것이다. 그것이 율법이고 당뇨로 오늘 큰 일을 하지는 못했지만 몇일이면 새벽기도회가 괘도로 진입할 것이다.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이메일을 받으셨나고 여쭈었는데 어제 바쁘셨나 보다. 내가 (새벽기도회에서) 메시지가 들렸다가 안들렸다가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것을 묵상하라고 하신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오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에 걸어갔다 마을버스를 타고 돌아왔다. 의사이시니까 내 아내에게(결혼식에 오셨었다) 내가 새벽기도회에 갔다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하셔서 한잠잤다. 오늘 하루를 지내보고 교회까지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왕복을 할지 결정을 할 예정이다. 오늘은 무슨 이단 이야기 메시지 같았는데 누가 이단이 새벽기도회까지 나온다고 좀 불쾌했다. 사랑의교회가 정상이 아니다(내일 토요비젼예배는 불참할 생각이다) 하지만 主께서 聖者(Medical Saint)를 알게 하시고 병에 관한한 평안하게 하셨다(내게 주신 용돈만 100만원이 넘는데 복을 받으신 것이다) 신박사님이 마스크는 쓰라고 하셨는데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으니까 병원을 폐쇄했는지 보면 알수 있겠다. 어쨌든 새벽기도회에 다녀오면 발기가 잘되는데 기도회에 꾸준히 다녀오면 하나님께서 내가 실존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도 답을 주실 것 같다. 그것이 나의 교회를 섬기는 임무일수도 있겠다.
텔레비젼이 열을 받았는지 고장이 났다. 대형 컴퓨터화면으로 교체를 했는데 서가에는 kt 기가지니를 설치하고 안방에는 Humax OTP를 연결했다. 고장난게 18만원짜리 중견업체 제품인데 아내하고 다음에는 소니를 사자고 했다. 내가 무슨죄를 지었나하고 수리를 하고 있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내가 잘못한게 없다. ‘사과문’도 받지 못했고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독서실로 가서 새벽기도회를 아이패드로 보았다. 내일은 걸어서 교회로 직접 가보려고 한다(새벽기도회는 남자 건강에 좋다…)
돈이 있어야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 가지… 택시 왕복 2만원…
외출할때는 핸드폰을 가지고 나가는데 대신 꺼놓는다. 집으로 돌아와서 수신된 전화와 문자를 점검하는데 내가 모르는 번호는 무시한다. 나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이메일 주소는 ‘tge999@knou.ac.kr’ 이다.
지금 또 어떤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무슨 하수구(?) 고치는데 아니냐고 혈압을 올리는데 너는 평생 하수구나 고쳐라. 지금 하나님이 에어콘을 고쳐주셔서 구지 독서실을 갈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계속 사업장(Home-Office)에 있게되면 전화가 문제다. 그래서 아예 착신전환을 시켜버렸다. 당신이 일반전화를 걸어도 내 핸드폰으로 돌아간다. 내 아내가 전화를 받기로 되어있다. 20년을 같이 일을 했으니 중요한 안건이 있으면 바꾸어 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