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26925_36438.html

저녁에 식사를 하다가 체해서 음식물을 토했습니다. 아내가 약국에가서 한약을 먹고 가라 앉았는데, 무엇 때문에 이런일이 발생했나 생각해 보니 위의 링크를 올린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노아의 홍수처럼 인류를 전멸시킬수도 있으신것이 절대자이시지만 저는 2주간을 교회에 나오지 않아도 되는 시간을 벌었고 신의 은총이라고 사려됩니다(공부를 하면됩니다) 수요예배를 보았는데 제가 가지고 있던 6평짜리 벽걸이 에어컨이 엉터리 기술자에 의해서 고장이 나서 복구 불능이 되었습니다. 저는 급하게 18만원가량을 주고 냉풍기를 구입했었는데 내가 가난한 것도 아닌데 왜 에어컨을 새로 사주시지 않을까 욥처럼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설교를 들으면서 마루에 있던 냉풍기를 서가(작업장)로 옮겼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제가 필요한것은 사주시지 않으신적이 없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쓰면되나보다 싶지만(Campcon+냉풍기) 좀 아시움이 있습니다. 독서실에는 초강력 에어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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