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트북을 수리하느냐고 사랑의교회 생방송 111어쩌고를 보았는데 예배중간에 소프라노하고 바이올린인지 연주를 한다(어머님은 경기여고 41회,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거쳐서 경희대 성악과를 졸업하셨다) 그런데 바이올린인지가 탁월하다. 보통 ‘깽깽이’로 불렸다고 하는데 좀 사귀고 싶다. 그리고 십자가가 다시 등장했는데 아우슈비츠, 히로시마 그리고 나가사키를 잊은 기독교도는 나는 정상으로 보지 않는다. 나를 보고 다시 십자가 앞에 앉으라고 하더라도 나는 다시 앉지 않는다. 십자가가 무슨 짐짝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