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21~35
그런데 나는 그 ‘조폭’ 의 소속이 궁금하다. 윤대혁 목사님 소속일리는 없고 그러면… 어쨓든 오정현 목사 예배는 무조건 빠진다.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한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내게 포비아(공포증)가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하셨다. 이전에 어떤 ‘ 조폭 ‘ 이 앞에 앉지 말라고 ‘ 가운데 손가락 쓰지마 ‘ 라고 무시 무시한 언급을 했다. 그게 교회냐? 수표교 교회는 새벽 5시 30분에 새벽예배를 드리는데 토요일에도 새벽기도회가 있다. 그 ‘조폭’ 을 자르면 토비새에 참석할 수도 있다. 내 성격 모르냐?
홈 페이지가 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 해서 BlueHost 라는 회사에 선불을 주었는데 별것 아닌것을 가지고 상담원이 채팅을 끊는다. 그러면 내 돈은?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에서 알아챈다. 나한테 연락이 오면 사기당한 사실 그대로 이야기하면 되고 FBI에서 수사하면 중소기업은행에서 돈(dollar)부친 기록이 있다. 문제는 오정현 목사가 이곳은 ‘자본주의’ 사회라고 설교에서 열변을 토하셨는데 BlueHost 는 나에게 해준게 없다. FBI(IC3) 에서는 이정도면 감을 잡는다. 이놈들 십일조를 훔쳐가더니 신의 진노를 한번 댕해봐라.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Yesterday night I dispersed my business card among you but the business card has a problem. I do not know God’s will but my business card is a failure, so I am sorry. If necessary please contact ‘tge999@knou.ac.kr’ my school(the server of the university is powerful) or the mobile-phones with SMS, above. May God bless you and Have a good day!
– Jimmy
서초세무서에 담당관님께 전화를 드려서 부가가치세 무실적 신고를 했다. 2001년 9월 1일 처음 개업을 할때 자본금이 1천만원 정도였는데 당시 압구정동 조흥은행에서 (신용)대출을 해주었다. 국세청에서 어떻게 환산을 했는지 몰라도 나의 뜻에 반해서 폐업이나 휴업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국세청 직원께서 말씀하신다. 특허문제로 미국과 협상중이었는데 내가 실수를 했다.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다고 해서 나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래도 서초 담당관께는 선물을 해야겠는데 뇌물에 해당하면 안된다. 대가성이 없어야 하는데 나는 방송통신위원회 직원에게 (볼일이 있어서 젖통부에 갔는데 교회 자매와 부딪혔는데 나한테 전화를 안한다. 언제인가 단장을 하고 좆테이블에서 부딪혔는데 좆나리 예쁘다) 시편을 드렸는데 위법은 아니거나 그 직원이 지혜롭게 처신한것 같다. 포르노도 아니고 聖書(성경-내가 한자와 영어를 겹쳤쓰는 것은 거래처와의 내규 때문이다. 미국 업체이기 때문에 한자가 많이 나오면 제동을 거는 경우가 있다)를 주면 한 3만원 드는 것 같다. 직원이 있어도 문제가 될 수 있나본데 그냥 아내라고 하면된다. 20일 경에 3만원짜리를 하나 교회 서점에서 구입해서 직접 가져다 드려야겠다. ‘이문세의 노래’ 처럼 나는 참 행복한 사람같다. 국가에서 돈주지 신학하지 사랑의교회 다니지, 이 독서실도 물이 좋다. 200,000원짜리 방이 있는데 기도해 봐야겠다.
오늘 수표교교회 새벽기도회에 헌금을 했더니 기분이 좋다. 사랑의교회는 십일조를 15만원정도 하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도 지난 20일경에 30,000원을 했다. 아내는 내 학업을 염두에 두었는지 ‘저번에 3만원 줬쟎아’ 그러는데 어제 수요예배를 인터넷으로 보니까 모세에게 반역한 ‘고라자손’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방송대 4학년 2학기라서 ‘모세’ 에게 게길 시간도 없고 당장 아내가 오늘 쥬빌리도 가지 말라는 눈치이다. 더군다나 주일예배 1부 본당예배때 끌려나간적이 있기 때문에 공포증도 있다. 다만 토비새가 그나마 편했는데 교회가 쌍두체제이니 독서실에서 하루종일 지내다 시피 해야한다. 나를 성전(聖殿)에서 자리싸움 때문에 끌어낸 것은 실수한 것이다. 오정현 목사가 십자가 앞에 앉으라고 했고 그보다는 여호와께서 가까이 두고 싶어하시는 사람이다. 척 보면 모르겠냐? 증인으로 좀 나서 달라고 했더니 1부에서 목격자로 나서는 분이 하나도 없다. 내 친구녀석이 이 이야기를 듣더니 ‘야, 너네 교회에는 義人(의인)이 한명도 없냐?’ 그런다. 1부 예배는 불참한다…
가만히 지내보니 내일 QT가 아니라 ‘동네교회’ 새벽기도회를 갈까한다. 이전에는 게을러서 은행에서 돈을 뽑아오지 않았는데 아내를 시켜서 만원을 뽑아왔다. 사람의 마음이 인지상정이라 저번에는 1만원이 몹시 쑥스러웠는데 오늘은 우리의 정성이 담긴것이고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무슨 건축을 한다고 한다. 만원이라도 내면 진심이 담긴것이니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김진홍 담임목사님께서 꾸준하게 나가니까 저서도 하사 하셨는데 내가 분별력이 부족한것 같다. 몸이 힘든것은 여전히 같은데 새로 공사하는데가 ‘독서실’ 이었으면 좋겠다. ‘애찬실’ 이라고 한다. 독서실이면 한달에 헌금을 5만원이상으로 올려야 한다.
주일(26일) 에 있었던 옥한흠 목사님 부인 김영순 사모님의 장례식에 kt 직원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역시 싸가지들이 없다. 다른교회는 네가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