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kt 텔레비젼의 채널수는 270 개정도가 된다. 그런데 100개 채널로 낮추지 않은 것은 아내가 즐거움을 상실할까봐 였는데 NETFLIX 의 <사냥개들> 이라는 프로그램에 물렸다. kt와 또 실갱이를 벌였는데 엿을 먹을 줄은 모른 것이다. 아내가 100채널로 낮추란다. 아내에게 괜챦겠냐고 물었는데 자꾸 집안을 시끄럽게 하는 kt 가 싫었나 보다. 내일 아침에 또 20분쯤 전화를 해야하나? 내가 보기에는 대세가 NETFLIX로 넘어가고 있다…
내 경험으로 비추어 볼때 kt 는 약속을 잘 지킨다.
여자들은 약속을 잘 안지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린다.

KEEP YOUR PROMISE!!!
내 아내의 신통방통한 여전도사님께 이번에 십일조를 내야 하는지 여쭈어 보았는데 ‘한달간 여유시간을 가지고 필요한 사람이 있는지 보고 그때가서 결정해라’ 라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어쨌든 이번달은 십일조를 ‘적금’ 을 해둔다. 300,000원인가?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나는 머리가 아프다. 다음주부터 주일 예배에 참석치 않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하면 경찰들이 들이닥칠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되면 신상철 박사의 사인이 날인된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그러면 일이 커진다. 왜냐하면 오정현 목사도 보안문서인 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다. 청와대로 갔다가 국가정보원으로 간 모양인데 내가 특허청을 내란음모죄로 청와대에 고발했었다. 내란음모죄는 사형이다. 원하시는바대로 수용예배에 불참한다. 목요일날 대통령 친전 서류를 가지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간다. 우리 어머님께서 청와대는 무서운 곳이라고 하셨다…
I have no money

신상철 박사님이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을 지내셨다. 그리고 윤리적인면에서는 ‘한국기독의사회 협회장’ 을 역임하셨다. 내가 2008년에 결혼하기전에 내가 불쌍하셨는지 ‘여자하고 자려면은 프라이드(pride)있는 여자나, 돈주고 (섹스를) 해야지 아니면 신세망쳐’ 라고 하셨다. 방금 박사님과 통화를 다시 드렸는데 ‘balance’ 라는 말은 ‘unbalance’ 의 반대말이라고 하시는데 ‘수면장애’ 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지금 신박사님이 본인이 좋은 쪽으로 약을 복용하라는데 통화도중 장애가 나서 ‘지금 또 사람을 쳤어?’ 그러신다. 지식의 깊이가 박사님이 깊으시기 때문에 놀라신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포르노를 보고 있다고 솔직히 말씀드렸는데 잠잠히 듣고 계신다. 오늘 보안실에서 예배당 뒤쪽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했기 때문에 뭐 쪽팔릴 것도 없다. 그나저나 십일조 대신 150,000원이면 여고생하고 잠을 잘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지옥가나? 기드온의 형제자매가 열불나게 박았다는데 아직까지 살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신박사님이 ‘기독의사회 회장’ 을 지내셨는데 그런 말씀 들어본적 없다…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되니? 오빠는 준다면 준다니까…
나는 아침에 신경이 날카롭고 아버지도 저혈압이 있으시다. 교회 죠스 테이블에서 사방에 전화를 해서 십일조(15만원)를 안한다고 광고를 하고 다녔는데 이게 마이너스인게 자매들에게는 나쁜 이미지를 준셈이다. 뒤집을 자신은 있었지만 어떤 아름답고 육체파인 자매가 예배끝나고 문으로 나갈때 감을 잡았을 것이다(재정부하고 친해야 한다) 가만히 보니까 조숙한 자매보다는 돈을 좋아할 것 같은데 어제 광동탕을 한박스 샀다. 그리고 보안실에 불려가서 각서를 하나 썼는데 나는 속으로 은근히 생각이 ‘이번 십일조는 내지 말까’ 하고 화병이 생겼는데 오정현 목사님 설교가 관련된 것이었고(들어보라) 신상철 박사님과 오전에 목사님 한분이 통화했다. 그리고 신박사님께서 교회생활에서 돈문제가지고 문제삼지 말라고 하셔서(박사님은 건축헌금으로 1억원을 내셨다) 나는 고소할 생각이 없다니까 앞으로 목사라는 것이 쉽지는 않겠구나 생각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각해 본다…
Matthew 18:21~35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결산할 때에 만 5)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6)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