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박사님은 미국에 계시니까 말 그대로 ‘인터콘티넨탈’ 이었다. 말 그대로 여고생이랑 호텔에서 싫컷 박았으면 좋겠는데 하나님은 너무 하신다. 아무래도 노트북을 쓰지 못할 것 같다. 이전에 자살충동이 여러번 왔었는데 몇번만 고비를 넘기면 다시는 충동이 오지는 않기는 하는데 오늘 상태가 않좋아서 국제전화를 드렸었다. 나는 박사님이 농담하시나 했는데 (중고)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져서 소니 노트북이 날라가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목사를 시키기 위해서 연단을 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잘 극복을 하라고 하시는데 내 아내는 전화값 타령이다. 아이고~ 현재 집에 컴퓨터가 쓸만한게 2대가 있는데 독서실에서 철수하면 3대가 된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원수를 갚지 말라고 하시는데 kt 인터넷을 다시 1기가로 높일까 생각중이다. 독서실이 있는 동네는 고급이어서 내가 지저분하게 입고 다니니까 별로 반기지 않는데 어제는 노트북이 인터넷이 안된다. 그러면 다른 SONY laptop을 가지고 가봐야 하는데 오늘 치과에 가야한다. 어제는 독서실에 새벽 2시까지 있었는데 아마 딜레마라는 것이 치과냐 독서실이냐 인것 같다. 한번에 두마리 토끼 같은데 넷플릭스도 다시 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