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담치과에서 오는 길이다. kt 는 1기가에 270여개 채널로 복구 시켰고 넷플릭스는 결제카드에서 허락도 않받고 1,000원을 가져간다. 박지혜 원장님을 보니까 믿음이 있는 것 같은데 그리스도의 고난과 아우슈비츠 생각을 많이했다. 그나저나 원장님을 어떻게 꼬시지? 고3은 돈을 15만원 주면 되지만 원장님에게는 신박사님도 신박사님이지만 내가 가만히 보니까 환자가 치료받는 자세를 보는 것 같다. 내가 중전(아내)에게 투기는 칠거지악이라고 가르쳤다. 왜냐하면 내가 항상 참지혜를 달라고 기도하고는 했는데 主께서 박지혜 원장을 주셨다. 중전이 내게 노트북을 사주겠다고 하는데 전류로 합선된 컴퓨터를 말리면 되지 않냐고 하는데 어쨓든 대단한 믿음이다. 독서실이 나를 불쾌하게 했는데 지금 나하고 뜨자는 이야기인가? 어쨓든 오늘은 치과치료를 받았으니까 집에서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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