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선수가 어떻게 몸을 회복하는지 몰라도 나는 이렇게 하려고 노력한다. 우선 새벽기도회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돈이 없으면 걸어서 가고 택시비가 있으면 택시를 탄다. 오늘은 걸어서 갔다 왔다. 좀 일관성이 없기는 한데 오늘도 느낀것이 새벽기도회에 갔다 오면 하나님이 힘을 주신다. 이제 남은 것은 밤 11시경에 자는 것이다. 그 이전에 자게 되면 또 새벽에 깨개되서 새벽 4시까지 밤을 새워야 된다. 각성제를 복용해도 되는지 박사님께 문의할까 생각도 드는데 코카콜라에 들어있다는 말씀을 들은적이 있다. 우선은 커피로 대체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