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부 예배를 드리기를 잘했다. 그런데 뒤쪽에 앉아서 힘들었는데 다음주에는 앞쪽에 앉으려고 한다. 마귀새끼가 또 훼방을 놓을지도 모르겠는데 오늘 축도를 받고 主께 필요한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하고, 당회장이 내가 있는데까지 오시기까지 기다렸다. 나는 그것이 성직자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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