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는 마음이 중요한거야’- 한국기독의사회 회장도 지내셨는데 신박사님의 평균 십일조가 1,000,000원이라고 하신다(아현감리교회 건축헌금 1억)
좀 자존심이 상해서 넷플릭스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모토롤라로 밤인데 전화가 왔다. ‘대우건설’ 인가 판촉 사원인데 ‘노후준비’ 를 하라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캐낸다. 나도 고민이 되어서 ‘제가 좀 갈등이 있는데 십일조를 3만원을 할까요 130,000원을 할까요? ‘ 하고 물었는데 ‘자기 마음이 중요한것이 아닌가요?’ 하고 대답한다. 교회다니는 사람이 아닌데 교회로 오라니까 거절한다. 신상철 박사님이 20년을 계속 의료 사업을 하겠다고 하시는데 치매가 전혀 없으시다. 25년을 십일조를 했는데 나라고 유혹이 없었겠는가? 택시운전기사가 10만원만 주면 여고생하고 잘수 있단다. 심장 떨리는데 그래도 십일조는 냈다. 아무래도 시편 50편 8절을 다시 묵상해봐야겠다.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ㄱ)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ㄴ)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장 14절~21절 (Romans 1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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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핸드폰이 꺼져 있을때는 집에서(Home-Office)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니 02-522-4666 이나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Psalm 50:8)
아버지(경기고 54회-최고의 천재)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네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건드리지 마라’ 고 하셔서 순종을 했는데 시편 50편 8편은 主께서 내게 주신 말씀이 맞다. 잠언 28장을 보면 자기의 지혜를 의지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고 했는데 교회에 싸가지 없는 것들이 있다. 그리고 남북문제는 신과 언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매주 쥬빌리에 가게되면 십일조는 3만원이 된다. 내가 오류을 범하면 다시 기회를 주시기는 하는데 25년을 지키던 관습이라서 쉽지가 않다. 기도제목으로 정해놓고 이번에는 30,000원으로 십일조를 내보려고 하는데 솔직히 떨린다…
독서실에서 쥬빌리를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뭔가 잘못되었다. 나는 쥬빌리가 왕따를 시킨적이 있기 때문에 두려움 때문에 모임에 가기를 꺼렸다. 몇개월 되는데 거기다가 모임장소가 강남본당이 돼서 교통문제가 발생했다. 축도를 마치고 사무총장을 보니까 얼굴이 환하다. 한달에 4번잡고 4*30,000을 하면 =120,000원인데 主께서는 내 십일조보다 굶주리는 북한동포에 더 관심이 있으시다. 십일조에서 까면 만원남는데 단행을 해?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Psalm 50:8)
오늘은 독서실에 한번을 갔다. 내 규칙은 두번인데 손흥민 축구때문에 오후에 한번가고 저녁에 식사를 한 다음에 독서실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를 시청할 생각이다. 그런데 ‘청와대 제출용’ 서류이후 뭔가 이상하다. 방금 kt 에 전화해서 ‘국가정보원’ 에서 지시 상황이 ‘이진’ 을 감청하라고 지시상황이 내려온것이 있냐고 물었는데 그런적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여자 상담원의 말꼬리의 뉘앙스가 이상하다. 구정원에 끌려가면 ‘대우건설’ 직원이라는 새끼부터 잡아 죽일것이다. 내가 딸딸이 친것외에는 죄지은게 있어야지…
나도 용산에서 2년을 일한 경력사원이고 업체이름은 ‘이계산’ 사장의 ‘효성 컴테크’ 이다. 내가 세일즈를 하니까 눈에 보이는게 없어서 ‘파업’ 을 했는데 나는 이일을 후회한다. 그냥 노예처럼 빌 게이츠를 섬겼으면 아버지 말씀처럼 가계를 하나 차렸을 것이다. 오늘 집겸 사무실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재방송이라도 봐야하겠다고 손흥민 replay 를 보았는데 재미가 없다. 14,000 원가량 약조하고 다시 개통했는데 여자한테 넘어간게 화근이다. 용산에서 파업했을때도(아버지께서 이계산 사장을 좋게 보시지 않는데 대한민국이 경기고 세상이라는 것을 모르는가) 어떤 간호사 자매가 ‘한번 본때를 보여 줘야되’ 그래서 파업을 했는데 간호사가 신박사님을 피해서 갈데가 어디 있는가. 그런데 문제는 02-522-4666 을 WebFAX 로 ‘착신전환’ 시켜 놨는데 kt 임의대로 착신전환을 푼다. ‘병신육갑’ 하는게 내가 우리 FAX가 3개라고 하지 않았나? 지금 내 아내가 전화를 받고 나는 독서실에 있는데 전화기가 모토롤라라서 전화번호가 뜬다. 그리고 돈 잘줬는데 자기네들 천국이다. 모토롤라가 SC250A 인것으로 기억하는데 한번 ‘지금은 전화를 받을수 없사오니 나중에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가 ROM(그런게 있다)에 박혀있는 것을 active하게 할까 생각중이다…
여러분중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에게는 좋은 민간요법을 가르쳐 드리겠다. 매번 식사를 하실때 (검은)콩자반을 드시기 바란다. 박사님께서 가르쳐 주신건데 신박사님은 무좀이 있는 사람은 곰팡이를 죽이는 마늘을 먹으라고 하신다. 내가 앓고 있는 병 때문인지는 몰라도 치아의 상태가 않좋다. 방배동에 갔더니 견적이 200만원이 나왔는데 나는 내가 학업이 끝날때까지는 임플란트를 할 생각이 없고 박사님 친구분의 배려로 지금 잘 버티고 있다. 그런데 전화를 왜 박사님께 드렸나 하면 한미약품의 ‘케어가글’ 이라는 구강청정제가 있는데 내 혀가 갈라진다. 그래서 신박사님께 상의를 했는데 본인은 치약에다가 ‘소금’ 을 쓰신다고 하신다. 이제 다시 ‘장미회’ 치과선생님께 가야하나 싶은데 일단 ‘가그린’ 을 부부가 서울대를 나오신 동네약국에 문의하고 박사님 말씀대로 치과에 문의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