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박사님은 취침약(수면제)을 늘리는 것은 반대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신 잠이 깨면 공부를 하거나 책(빨간책?=성경)을 보라고 하셨는데 새벽기도회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제게 숙제로 던져졌는데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기 위해서 택시를 1시간동안 기다렸는데 어떤 교회 다니시는 기사분의 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도착하고 보니 예배가 종료되었습니다. 이번주에는 5일 동안 개근을 했는데 저는 어제 ‘쥬빌리 통일 […]

현재 새벽 1시 30분경에 일어났습니다. 제가 박사님께 어떤 문제가 발생해서 전화를 드리면 ‘본인이라면 어떻하겠어?’ 라고 반문하시고는 하십니다. 4시까지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성탄절 예배는 인터넷으로 보았고 쥬빌리 모임은 직접 갔었는데 몸에 통증이와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취침약(수면제)을 먹어도 다시 깨어날 확률이 높아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모임중이니까 2시간 후에 전화를 하라고 하십니다. 병원에서 밤에 환자가 사망하는 경우가 있어서 항상 대기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시기는 한데 저로서는 10시 반에 전화를 드린다는 것은 실례인 것 같습니다. 문제가 뭐냐하면  수면제를 복용하고 내일 새벽 […]

지금이 새벽 2시 30분경입니다. 어제 잠든 것이 자정경이니까 2시간을 잔것입니다. 새벽기도회 갔다오면 2~3 시간을 잡니다. 제가 말을 안들으니까 박사님께서 제 아내에게 새벽기도회 다녀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오전, 오후 업무를 보고(개인사업자입니다) 저녁에는 독서실에 갑니다. 자정가까이 공부를 하고 다시 집에 돌아옵니다. 이 루틴(routine)을 구축 하는데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새벽기도회를 사수하는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인간의 논리대로 십일조를 […]

독서실에서 노트북을 트니까 교회 연주회가 생중계 되고 있길래 밤 9시 넘어서까지 시청하였습니다. 11시까지 도서실에 있을 생각인데 졸립니다. 내일은 택시로 새벽기도회로 가고 저녁에 서초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음악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보나파르트의 4시간 수면 시간이 의학적으로도 데드라인이라고 박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이제는 밤에도 졸리는것 같습니다. 기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내일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이게 쉬운게 아닙니다. 현재 […]

박사님께 좋은 성탄되시고 지금 건강상태를 말씀드리고 오늘 자정까지 독서실에서 공부해도 되겠냐고 여쭈었더니 ‘그걸 내가 어떻게 알겠니’ 하시면서 ‘한번 해봐’ 라고 하셨습니다. ‘한번 해봐’ 라는 용어는 영어로 ‘within normal’ 이라는 뜻인데 자정까지 공부를 해도 건강에는 이상이 없을 것이라는 뜻이라고 해석됩니다. 그래서 아내가 가져온 돼지고기를 먹고 사점(운동경기에서 닥치게 되는 한계 상황)을 넘겨 보려고 합니다(신박사님의 조언은 아무나 들을 […]

어제는 독서실이 아니라 저녁에 집에서 10시경까지 공부를 했는데 잠을 깨보니까 자정이었습니다. 취침약을 한번 더 먹어볼까 했는데 좋은 습관이 아니라서 외조부처럼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해 볼 생각 을 했었는데 새벽기도회 갈때까지 NETFLIX를 보았는데 커피를 8잔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새벽기도회 끝나고 몇시간을 잤는데 오후에는 kt 의 성인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교회에서 성탄음악회를 하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오른쪽 다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