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압구정에 살때는 SONY LBT N-550 이라는 오디오 컴포넌트가 있었다. 이게 소리가 커서 볼륨(소리)을 올려 놓으면 새벽 4:30분에 타이머를 맟추어 놓으면 온 동네가 떠나간다. 아버지는 집에 가서 주무시고 나는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 설교를 들으려고 오디오 소리에 4시 반에 깬다. 이게 가장 효율적인데 어제(그제)는 kt 성인물을 보고 기강이 헤이해졌는데 오늘 수표교 교회 새벽기도회를 갔더니 메시지가 있어서 아침과 약들을 먹고 한잠잤다. 그리고 1시 경에 kt (100번) 에 전화를 해서 성인물을 해지를 했다. 그런데 현재(2시)까지 계속 방송물을 송출한다. 어떤 미친년이 나보고 ‘남자세요 여자세요?’ 하고 묻더니 아무래도 kt 가 상태가 않좋은것 같다. 사장놈이 여자인가 남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