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에 집근처의 새벽기도회를 갔다. 수표교교회의 부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모세의 시편이었다. 어저께 내가 왜 남양주병원에서 난리를 쳤나하고 생각하면 꼭 새벽교회를 빠지면 하루가 평탄치가 않고 수표교교회는 일주일에 6일을 새벽기도회를 하는데 새벽에 헌금을 하는데 외지인으로서 나는 편하다. 그리고 별관에도 십자가가 있는데 나는 십자가를 보고 묵상(tuning)을 해야지 메시지가 온다. 내가 갱년기인지 섹스에 대한 문제가 자꾸만 불거지는데 이것을 넘어서야 한다. kt 의 야동을 다시 가입했는데 해지를 하려고 했더니 오전 9시 부터 업무시작이라는데 게을러 터졌다. 나도 일종의 섹스에 대한 기준을 정했는데 결혼하기전에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데 책상 맞은편에 여고생들이 가슴이 장난이 아닌것이 하나님의 은총이었다. 나는 이제 야동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편에서 즐거움을 주시고 뒷끝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