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새벽 1시 반경이다.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쥬빌리를 비데오로 녹화해서 한번 잠이 오지 않을때 볼려고 시도중이다. 기계는 LG인데 SONY를 능가했다는 목사가 이야기한 물건이다. 이게 거짓말인게 실수로 물방울을 A/V  단자에 떨어뜨려서 헤어드라이기로 말렸는데 단자가 수축을 해버려서 플러그가 제대로 꼽히지 않는다. 삼성도 실험을 해볼까 했는데 정말로 정말로 미안하게 우리 집에는 삼성 제품이 하나도 없다. 쥬빌리 문제는 토요비젼새벽예배때 특송을 하는데 내게 연락이 오지 않았다. 간단히 말해서 왕따를 당한 것이다. 그렇게 사역을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천국으로 데리고 간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나의 한달 헌금이 180,000원인데 3만원을 수표교 교회로 보내 버리면 십일조가 150,000원이 된다. 지금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다시 2시간 가량을 다시 버티어야 하는데 공부를 했으면 좋겠는데 수면제 때문에 굉장히 힘들다. 커피를 한잔더 마셔야겠다. 세상이 바뀌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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