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한일은 새벽기도회를 동네에 있는 교회에 안착을 시킨것이고 분명코 主의 섭리가 있었다. 그리고 토요일은 토비새에 참석하는 것이고 오늘 같은 경우는 철야를 했다. 그리고 주일같은 경우는 영어예배를 가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쥬빌리이다. 이상숙 권사님이 내게 주신 책이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라는 것인데 내 정신적인 멘토인 신상철 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도 내게 읽어보라고 하셨다. 수표교 교회에는 이미 3만원을 구두로 헌금을 약속했기 때문에 최소한 1회성으로 끝내야한다. 사방으로 30,000원을 뿌리고 다녔기 때문에 무리는 없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한다. 오는 20일은 수표교교회에 30,000원을 지불하고 다음달 부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하나님께 서원한 3만원을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