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엘지의 특허를 미국에서 깨는것은 아무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역적의 소지가 있다. 그러면 한국내에서 유사특허를 깨는 방법이 있는데 영어예배부에 ‘펜타 스큐리티’ 여직원이 있다. MPEG이라는 것은 DVD 포맷을 말하는 것인데 이 자매가 내가 이것과 관련하여 자기 회사에 전화를 했다고 난리를 영어예배부에서 쳤다. 특허문제는(지적재산권) CEO끼리 화제거리가 되기 가장 쉬운 이슈중 하나인데 이번주에 영어예배에서 모습을 드러내면 특허심판원에 서류를 제출할지도 모르겠다(모가지가 될테니까 영어예배에 나오지 말라는 뜻이야)
오늘 영화감독님이 손정도 목사님과 도산 안창호 등의 인물을 다루었는데 나로서는 좀 곤란했던게 우리 외할아버지가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시고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 어려서부터 내가 천재라는 소리는 여러번 들었는데 어머님께서는 외조부(진염종)께서 종군위안부를 파견해서 천벌을 받은 것이라고 하셨다. 유전자(DNA) 문제니까 별수가 없었는데 나의 진노가 가라 앉은게 강남 예배당에 걸려있는 십자가였다. 내 죄를 위해서 참혹한 형벌을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니 진리의 영이 나를 감싸는 것을 느꼈다(다만 축도가 끝나고 나를 왕따시키라고 지시한 수괴의 목숨을 취하시라고 기도했다)
이전에 토요비젼예배에서 사랑광주리,북한사랑선교부 그리고 쥬빌리에서 연합찬양이 있었는데 나를 왕따 시킨적이 있다. 수장이 누구였는지 모르겠는데 신의 저주가 너에게 돌아 갈 지어다! 성령을 거스린 대가를 치루게 해달라고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主의 법정에 탄원할 생각이고 아마 피비린네가 날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충성됨을 인정하사 만인이 보는 앞에서 이상숙 권사님께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라는 책을 하사하셨고 여러분이 증인이다. 마을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데 내일 새벽기도회가 걱정이다…
관심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정신과에서 환자가 정신분열인지 아닌지 분별하는 혜안을 키우는데는 의과대학에서 1년을 공부해야 한다고 하신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인데 참석하면 내일 새벽기도회가 힘들어져서 발란스가 깨어져 버린다.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심신미약인것 같다고 식사중이신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내 스스로가 풀 수 있는 문제라고 하신다. 그것도 교회라고 나는 오늘 모임에 불참했다가 잘리면 어떻하지 좀 걱정이 되는데 코로나때 새벽기도회가 폐쇄되었던게 주원인인가 싶다. 오늘 쥬빌리에 참석하던지 아니면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든지 둘중의 하나인데 오늘 점심으로 장어(탕)을 먹었는데 덕분에 독서실에 와있다. 뚝섬에 있는 방송대 도서관에 가려면 경제적인게 좀 문제가 될 것 같은데 한번 시도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든다. 主께서 주신 소명이 남북통일인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가면 내일 새벽기도회 갔다가도 성수에 있는 도서관에 가기 힘들다. 솔로몬이 거느린 처첩이 1,000명인데 전두환이가 먹었던 물개가 거느린 암놈들이 1,000 마리라고 한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무엇을 먹었노…
새벽기도회를 드리면 잠언을 한장씩 읽는데 교회에 돈이 없나보다. 기도실이 오전 8시에 문을 연다. 아래에 있는 patent pending 을 보면 구글은 이미 나의 기술을 특허로 인정하고 있다. 2001년이 우리가 특허를 출원한 날짜인데 삼성과 LG가 2005년경에 ‘유사특허’ 로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한다.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장의선교수(MPEG 표준화로 대통령상 수상)님과 무기로 전환을 시도하는 것을 논의했는데 그것은 잘 모르겠다고 하셨다. 지금이 절묘한것이 1000$이면 revival이 가능한데 트럼프 대통령의 성격에 엘지하고 삼성에서 본인의 특허를 베꼈다고 하면 이 두 재벌을 가만히 둘리가 없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아버지께서 백악관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신다. 아버지도 경기 54회이시고 사리를 분별하시는 분인데 국가정보원의 반응도 궁금해서 전화를 했더니 ‘여기는 간첩잡는 곳입니다’ 하고 기분 나쁘게 전화를 끊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칼로 쓰는자는 칼로 망한다’라고 하셨는데 내가 백석신학원에 입학하자 사랑의교회에서 국가정보원 직원 2명이 사라졌다. 그들도 간첩의 행동을 분석할때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을텐데 내가 신학을 하려는 것이 분명하다고 판단했나보다…
www.whitehouse.gov
이재명 대통령 각하 혜존
바쁘신 와중에 번거롭게 해드려서 송구하옵니다. 다름이 아니라 LG의 구본무 회장이 살아있을때 ‘산성 Telecom’ 에서 010-3918-6401 번으로 개통을 했는데 제가 마음이 바뀌어 010-3928-6401 번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당연히 이정우 직원의 업무상 3918은 취소가 되었어야 하는데 취소가 되어 있지 않아 저희가 3월 후에 273,000 원을 추가로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엘지 상담실장이 저희 보고 이정우를 법대로 잡고 010-3928-6401 비용은 계속내라고 하였습니다. 각하, ‘개인정보보호법’ 을 핑계로 대기업들이 사익을 챙기는바 대통령의 지혜로서 정의와 법사이에 힘들어 하는 민생들을 권념하시어 삶의 어려움을 헤쳐가는데 단비를 내려주시기를 소원하나이다.
감사합니다
여불비례
이진 올림
전화는 제 아내 그레이스로 하시면 되고 팩스는 인터넷 팩스로 보내시기 바랍니다-이진 드림
오늘은 수요저녁예배에 갈 예정입니다. 主께서 자신의 임재를 드러내실 것입니다
조금전에 ‘방송통신위원회’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는데 우리나라(kt) 성인물에는 19세 이상이라도 ‘중요한 부분’ 은 ‘모자이크 처리’ 가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맥이 빠져서 외국으로 달라(dollar)를 주게되는 경우도 있는데 방송통신부에 전화를해서 앞뒤사정을 설명하고 국부유출이니까 모자이크 처리를 않했으면 좋게다고 이야기 했는데 아직 지시사항이 내려온게 없다면서, 일단은 알겠다고 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