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방부) 앞에서 1인시위를 하려고 했는데 왼쪽 다리가 아파서 그냥 도시가스에 미납요금을 결제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청계산 기도회는 참석하지 못합니다. 혹시 사랑의교회 비서실에서 정형외과 X-Ray 사진을 원하시면 연락주십시오.

<공지>

어제 말씀드린바와 같이 서울가스공사에서 수요일날 가스공급을 중단한다고 통지문을 보냈습니다. 통신수단이 핸드폰만이 아닌데 4개월 동안 저희에게 알게하지 않은 것은 바르지 못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서에다가 알아보니까 대통령실 외곽 100미터에서는 1인시위가 가능하고 불법이 아니라고 서초경찰서와 고속터미날에서 확인했습니다. 다만 2명이 되면 1인 시위가 아니기 때문에 처벌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대통령 각하께서 용산에 계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용산 경찰서는 내일 휴무라고 하는데 거기 관련 공무원들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내일은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용산으로 갈 생각입니다. 다행히 각하를 만나면 우리 집에 전화질을 해서 핸드폰을 바꾸게 한 년놈들을 잡아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행정이 안일해진것 같다고 고언을 드릴 생각입니다. 국가정보원에서 데려다가 개패듯 패야합니다. 자기네가 ‘대우건설’ 이라고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 각하의 성격을 아직 파악을 못한 것 같습니다.

조금전에 배동훈유니온 특허변리사 사무소의 김도우 부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MPEG Pentasecurity’ 에 대한 팩스를 소각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국민은행을 통해 2002년도에 95만원 이상을 지불했는데 저는 지금 벤쳐들을 도와줄 생각이 없습니다(사필귀정입니다) 화가나서 영어예배부를 날려버린다는 생각이었는데 저의 신앙에는 위배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없었던 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토비새때 영어예배부의 제가 돕던 선교사 자매가 하나 떠 올랐습니다. 연락이 두절되었는데 ‘저렇게 아름다운 자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의 위로를 얻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양과 염소의 설교는 진리라고 생각됩니다…

나참 기가 막혀서, 서울도시가스에서 다음주 수요일날 가스를 끊는다고 한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전화를 했더니 4개월 미납이란다. 그리고 내 핸드폰 번호가 010-2196-6401 아니냐고 묻는데 내 핸드폰 번호는 010-7397-6401이다. 업무상 착오가 난것이다. 내가 청와대 근처에 살때 ‘통의 파출소’ 에 문의 했더니 대통령 각하가 계신곳이라도 1인 시위는 불법이 아니란다. 사실 내 핸드폰 번호를 바꾼 이유가, 어떤 사람들이 계속 전화질을 해서 (대우건설이란다) 투자를 하시란다. 나는 도대체가 관심이 없다고 반복해서 말했는데 계속 스토커질이다. 남녀가 한 패거리인데 나는 결국 핸드폰 번호를 바꾸고 비밀을 유지하려고 애를 썻는데 SCG서울도시가스에서 전화번호가 변경이 되지 않아 우리하고 연락이 두절 되었다고 하는 것 같다. 아니 20,510원 가지고 가스를 끊는말이 나오냐? 내 십일조가 150,000원이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청와대에 아는 살람이 있다고 예배중에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내일 토비새에 가서 그 고위 공직자를 찾아보고 안되면 주일날 1부 예배 끝나고 국방부인지 청와대인지 1인 시위하러 갈려고 한다(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참 정치를 잘하시는 것 같다…)

신박사님이 이상한 예언(?) 하셨다.

앞으로 여자들이 너한테 몰릴거야”

왜인지는 잘모르겠는데 싫지는 않았다. 실지로 독서실에 내게 추파를 던지는 학생들이 있는데 공부나하지 남자를 차고 다니는 여학생도 있다. 특허고 나발이고 그런데 백석에서 ‘오빠 선은 넘지 말아주세요’ 라고 XX 그랬는데 도대체 ‘선’이라는게 뭐야

저희 공식 팩스번호는 3개가 있습니다.이게 이렇게 된게 처음 하나님의 은혜로 02-6918-6401 이 명함에 박혔고 JPEG file이 사용가능한 것은 070-4758-8473 이었습니다(하나팩스). 그리고 집에는 팩스기계가 2개가 있는데 공부를 할때는 02-6918-6401 로 일반전화를 착신전환 시켜 놓습니다. 아내가 제가 공부를 할때는 010-8550-4925 로 수신을 하거나 저의 핸드폰을 아시는 분은 전화를 하시는데 제 전화번호를 아시더라도 제가 핸드폰을 꺼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통신회사들은 지긋 지긋합니다) 제가 공부를 할때는 그레이스가 옆방에 있으니까 아버지에게 전화가 오거나 하면 바꾸어 줍니다. 제가 독서실에 갈때는 핸드폰을 켜두는데 아내 그레이스와의 통신을 위해서이고 캐논 팩스를 또한 켜 놓습니다(02-522-4666) 방송대 학교이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연락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