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드리면 잠언을 한장씩 읽는데 교회에 돈이 없나보다. 기도실이 오전 8시에 문을 연다. 아래에 있는 patent pending 을 보면 구글은 이미 나의 기술을 특허로 인정하고 있다. 2001년이 우리가 특허를 출원한 날짜인데 삼성과 LG가 2005년경에 ‘유사특허’ 로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한다.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장의선교수(MPEG 표준화로 대통령상 수상)님과 무기로 전환을 시도하는 것을 논의했는데 그것은 잘 모르겠다고 하셨다. 지금이 절묘한것이 1000$이면 revival이 가능한데 트럼프 대통령의 성격에 엘지하고 삼성에서 본인의 특허를 베꼈다고 하면 이 두 재벌을 가만히 둘리가 없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아버지께서 백악관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신다. 아버지도 경기 54회이시고 사리를 분별하시는 분인데 국가정보원의 반응도 궁금해서 전화를 했더니 ‘여기는 간첩잡는 곳입니다’ 하고 기분 나쁘게 전화를 끊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칼로 쓰는자는 칼로 망한다’라고 하셨는데 내가 백석신학원에 입학하자 사랑의교회에서 국가정보원 직원 2명이 사라졌다. 그들도 간첩의 행동을 분석할때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을텐데 내가 신학을 하려는 것이 분명하다고 판단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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