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토요비젼예배에서 사랑광주리,북한사랑선교부 그리고 쥬빌리에서 연합찬양이 있었는데 나를 왕따 시킨적이 있다. 수장이 누구였는지 모르겠는데 신의 저주가 너에게 돌아 갈 지어다! 성령을 거스린 대가를 치루게 해달라고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主의 법정에 탄원할 생각이고 아마 피비린네가 날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충성됨을 인정하사 만인이 보는 앞에서 이상숙 권사님께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라는 책을 하사하셨고 여러분이 증인이다. 마을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데 내일 새벽기도회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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