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정신과에서 환자가 정신분열인지 아닌지 분별하는 혜안을 키우는데는 의과대학에서 1년을 공부해야 한다고 하신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인데 참석하면 내일 새벽기도회가 힘들어져서 발란스가 깨어져 버린다.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심신미약인것 같다고 식사중이신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내 스스로가 풀 수 있는 문제라고 하신다. 그것도 교회라고 나는 오늘 모임에 불참했다가 잘리면 어떻하지 좀 걱정이 되는데 코로나때 새벽기도회가 폐쇄되었던게 주원인인가 싶다. 오늘 쥬빌리에 참석하던지 아니면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든지 둘중의 하나인데 오늘 점심으로 장어(탕)을 먹었는데 덕분에 독서실에 와있다. 뚝섬에 있는 방송대 도서관에 가려면 경제적인게 좀 문제가 될 것 같은데 한번 시도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든다. 主께서 주신 소명이 남북통일인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가면 내일 새벽기도회 갔다가도 성수에 있는 도서관에 가기 힘들다. 솔로몬이 거느린 처첩이 1,000명인데 전두환이가 먹었던 물개가 거느린 암놈들이 1,000 마리라고 한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무엇을 먹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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