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 것 같다. 큰 고모의 첫째가 뇌성마비라고 말씀드렸다(둘째가 서울대 법대 수석)그래서 나도 뇌성마비의 증상을 좀 아는데 우리교회에 뇌성마비 형제가 있는데 여러분도 보신적이 있으실 것이다. 그런데 내가 선해서라기 보다도 불쌍한 마음을 가지고 잘 대해 주었다. 그런데 이전에 내가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1부 예배때 끌려 나갔을때 서초경찰서에서 ‘증인’ 이 있어야지 수사에 착수 할수 있다고 했다. 그 형제가 1부 예배를 드리는 것 같은데 내 아내는 불쌍한 사람에게 증인 같은 것을 부탁하지 말라고 한다. 어쨌든 담임목사가 그 불쌍한 뇌성마비 어린양을 제거하면 하나님의 진노를 입을 것을 본인도 그 정도는 알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불합리한 조치가 취해진다면 나는 그 형제에게 증인을 부탁할 것이다(뇌성마비는 금치산자가 아니다)

손흥민때문에 고민을 좀 했는데 kt 의 SPOTVPrime을 해지했다. 우선은 공부에 방해가 되고 충분히 시간을 줬는데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기라고 권유한 순장(kt 직원)이 마음에 안든다. 국가정체(National Identity)라는 것이 있는데 우리의 순수한 한글이 있는데 예배중에 왜 영어를 쓰는지 이해가 안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들어보니까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라는 것 같은데 우리교회에서 가장 후진 예배가 금요일 8시 예배인것 같다. 상처난 것도 보여주고 메시지를 들어 볼까 하는 생각도 좀 있는데 아내와 상의해서 결정을 할 생각이다.

제가 罪를 지어가지고 제 사랑하는 아내가 형광등으로 제 머리를 난타하여 피부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아래사진) 서광약국이라고 서울고등학교 맞은편에 부부께서 서울대를 나오신 분이 있는데 8,000 원짜리 ‘하이맘밴드 더 프리미엄’ 이라는 제품을 추천해주셔서 잘 생긴 제 위의 이마에 붙였습니다. 좀 투명한데 문제는 내일 토비새와 주일날 예배는 드리지 못하게 생겼습니다. 안정은 기본이고 제가 충격을 먹어가지고 경찰을 부를까 했는데(이재명 대통령 각하의 치안에 관한 지시에 따라 잘못하면 구속입니다) 신상철 박사님의 ‘너는 예수믿는 사람아니냐’ 라고 하셔서 약국에 가서, 상처를 봉합했습니다. 아내가 잠시 통제가 안된 모양인데 생리도 멈추었는데 요새 새벽기도회 말씀이 첩에 대한 표현중에 ‘들어갔다’ 라는 표현이 있는데 내일 토비새와 주일날 예배는 사진에 보시다시피 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오늘 쥬빌리에 가려고 했는데 축국친선경기가 상암에서 있다고 한다. 오후 8시에 있는 모양인데 자세한것은 위의 링크한 것을 클릭해 보기 바란다. 언젠가 나를 토비새 모임에서 왕따시킨것을 하나님께서 징계하시는 모양인데 나도 한달에 한번만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을 피해서 모임에 참석할까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판 하실 때는 고소해 죽겠다. 심판이 교회에서 시작된 것이라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자못 궁금하다(主께서 백석놈은 만날 필요가 없다고 하시는 것으로 보인다. 또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지만 백석놈들은 사랑의교회에 들어오지 못한다)

여러분은 ‘인공지능(AI) 비데’ 라고 들어본적이 있는가? 나는 배가 나와서 대변을 보면 아내가 뒷처리를 해준다. 지극한 사랑을 느낀다. 고급 독서실을 갔었는데 변기가 비데인데 휴지로 구멍이 막혔다. 카메라가 있으니까 나인줄 알았을텐데 이들은 내가 최첨단 인공지능비데를 쓰는지 모르고 나보고 저질이라고 할것이다. S그룹의 회장님은 자기가 똥을 딱나 아니면 나처럼 아내가 똥을 딱아주나?…

보통 취침약(수면제)은 저녁과 12시에 두번 먹을 수 있다. 어제 수요예배(음악회)를 드리지 않았더니 새벽에 난감한 시간에 깨었다. 오늘 나를 만나고 싶다고 하신 분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시기 바란다. 상황을 뒤집는 것은 옥한흠 목사님께 친히 전수 받은 것이니까 오늘은 강남 예배당에 갈 것이다. 성령을 거스린다고? 죽을라면 무슨 짓을 못해…

그대는 성배(聖杯)의 비밀을 아는가?

어제 수요예배에서 백석신학원에서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 이었던 형제를 만났는데 어떤 사람이 나를 만나자고 했단다. 같은 반에서 이름도 기억못하는데 나로서는 공부를 해야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만날이유가 없다. 오늘 쥬빌리는 불참한다. 그리고 나는 백석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어떤 자매를 사랑했던것은 사실이지만 요사이 방송대의 <철학의 이해>에서 내가 자매가 이야기한  ‘선’ 을 넘지 않았다. 플라토닉 사랑이었다는 뜻이다. 한번은 빈교실에서 자매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다른 사람이 없었고 마음만 먹으면 ‘깊은 대화’ 를 할수 있었다. 그런데 내가 발을 돌이킨 이유는 내가 ‘유부남’ 이었기 때문이다. 자매가 나를 병신이라고 생각했는지 연락한번 없다…

제 주위에 두개골을 수술한분이 있는데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하게 해드렸습니다. 원래 신박사님은 병원장이라서 외래는 보지 않으시는데 제가 부탁을 드렸습니다. 아마도 환자분이 오늘은 편안히 잠을 주무실수 있을 것입니다. 박사님의 카리스마는 이미 의학계에서 다 알려진 사항이고 새벽기도회에서의 답을 찾았습니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