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엘지의 특허를 미국에서 깨는것은 아무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역적의 소지가 있다. 그러면 한국내에서 유사특허를 깨는 방법이 있는데 영어예배부에 ‘펜타 스큐리티’ 여직원이 있다. MPEG이라는 것은 DVD 포맷을 말하는 것인데 이 자매가 내가 이것과 관련하여 자기 회사에 전화를 했다고 난리를 영어예배부에서 쳤다. 특허문제는(지적재산권) CEO끼리 화제거리가 되기 가장 쉬운 이슈중 하나인데 이번주에 영어예배에서 모습을 드러내면 특허심판원에 서류를 제출할지도 모르겠다(모가지가 될테니까 영어예배에 나오지 말라는 뜻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