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사랑의교회를 택한다.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시발점이 되었는데 남북문제에 관하여는 내가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돌만이 들이 한타스가 몰려와도 쓸데 없는 일이다. 내가 다시 수요예배에 참석하면 전주 李氏 姓을 간다.
박사님께서 철야로 공부하지 말라고 하셨다. 외조부께서 東京帝國大學(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을 들어가셨을때 새벽 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고 강태환이라고(법무법인 한결) 사촌형은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갔는데 고등학교때 철야로 공부를 했는데, 학력고사 328점이었다. 나도 이왕 수면장애가 있는것 철야로 공부해도 되냐고 신상철 박사님께 여쭈었더니 하루 이틀은 괜챦은데 철야를 하면 안된다고 하신다. 그래서 자정까지만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장어탕을 먹고 섹스를 하는 대신 학문을 하려고 한다. 이것이 수면장애의 탈출구가 되기를 바란다.
그레이스와 함께 이번주에 ‘높은뜻 푸른교회’ 주일 3부예배 참석예정. 이후 교회결정. 사랑광주리 4만원은 전화 않받음. 기부금 취소-이진
사랑의 교회로 갈려고 했더니 kt 에서 계속 지랄이네. 사랑광주리 대신 펜트하우스나 봐야겠다(한달에 4만원 정도)

박사님이 다음주 월요일에 약속이 되어 있는데, 가능하면 교회를 옮기지 말라고 하신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고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을 역임하셨는데, 主께서 종교적인 것은 논의하지 말라고 하시기는 하셨는데 아내는 이번주 성인예배를 같이 드려보고 결정하자고 한다. 그리고 하루 이틀은 몰라도 철야로 공부하지는 말라고 하신다. 이렇게 되면 십일조 150,000원을 19일날 사랑의교회로 넣어야 한다. 사랑의 교회는 돈먹는 하마냐? 아버지까지 신박사님 말을 들으라고 하신다. 하기는 잠언에 아버지의 훈계를 들으라고 써있는데 신상철 박사님에 대해서 알아볼만큼은 알아보셨을 것이다…
나는 비데(좌변기)를 쓰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물줄기를 똥구멍에 맞추는지도 모르겠고 비데보다 더 좋은것을 주셨다. 바로 내 마누라다. 대변을 보고나서 내 마누라가 4000원짜리 물티슈로 똥을 딱아주는데 확실하다. 나는 곧바로 회개했다. 여인이 소변이 마려우면 화장실에 갈 수도 있는거지 어쨌든 밤을 새웠다. 그리고 박사님이 지금 차에 계시다고 하는데 철야로 공부를 해도 건강에는 이상이 없겠냐고 여쭈어 볼 생각이다.
어쩔수 없이 철야를 하고 5시부터 CBS,CTS,Good TV 등을 보았는데 회개를 촉구를 하는 영성의 CTS가 가장 좋았다. 내가 아내에게 ‘개 같은년’ 이라는 표현을 썼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언급이 있기를 바랬는데 모세의 ‘온유’ 에 대한것이 나왔다. 나는 온유하지 못한 사람인가하고 반추했는데 김병삼 목사님은 검증된 교역자라고 생각이된다.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회도 들어볼 생각인데 재수없는 몇몇 교역자를 제외하고는 실존론적인 설교가 나온다.
지금 주일 밤 11시 50분 경이다. 그레이스가 화장실에 다녀오는 바람에 잠이 깨었다. 개같은 년이다. 내가 수면장애가 있는것을 아는데 이제 밤을 꼬박 새어야 하게 생겼다. 모든것이 협력하여 善을 이룬다고 공부를 해볼까 싶은데 쉬운 일이 아니다. 보지를 잘 조절을 해서 자기 전에 소변을 보아야 하지 전화질을 해대더니 사람을 고생을 시킨다. 쉬운 방법으로는 NETFLIX를 보는 법이 있는데 소모성이다. 밤을 새워야 한다면 장어를 먹어야 하는데 십팔년이 돈에 환장을 했는지 오래 못간다. 아주 탁월한 목회철학이시다. <온전론>을 읽어 봤는데 聖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을 능가하는 불후의 명작이다. ‘사랑 아카데미 졸업식’ 에 참석했는데 그것도 영어라고…
오늘 높은뜻 푸른교회 청년부 예배에서는, 그레이스와 같이 예배에 참석해서인지 아무 문제나 충돌이 없었다. 다음주 예배는 성인 예배를 참석해 보기로 했다. 그전에 기독교 방송국에서 새벽기도회를 송출하나 본데 일주일을 시청하기로 한다. 이 정보는 主께서 주신것 같다. 만약 등록하게 될경우 신박사님에게 서울 고등학교에 압력을 행사해달라고 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