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수요일쯤 아내가 100,000원이 생길 모양이다. 그리고 22일날 국가에서 또 100,000원을 지불할 모양이다. 다음주 목요일이면 택시를타고 한달간 새벽기도회를 올수가 있는 셈이고 22일은 100,000을 주고 도서실에 다시 다닐수 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바는 인내가 필요한데 사실 인터넷으로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새벽기도회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집에서도 할 수 있는데 아내는 새벽기도회와 독서실을 가라고 한다. 잠언에 보면 범사에 여호와를 인정하면 갈길을 보이신다고 한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갈까 한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