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가 관상을 잘봐서 출세를 했다는데, 해골바가지+해골바가지=네아데르탈인…
저라고 왜 교회에 가고 싶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또 끌려나가면 어떻합니까?(본당 1부 예배에 참석하신 분들이 보셨습니다) 저를 끌어낸 보안요원이 ‘자리싸움’ 을 했다고 저의 왼쪽팔을 끌어 냈는데 병원에 갔더니 ‘석회석’이 발생하였는데 법원에서는 무슨 판결이 나올수 있을까요? 제가 존경하는 주치의께서 ‘오정현 목사를 용서해라’ 고 하셔서 1년을 참았는데 트라우마때문에 내일 교회는 가지 못하겠네요…
Next Presidential Candidate, Mr.Kim Mun-Su

윤대혁
신상철 박사님께서 ‘윤대혁 신임 목사님일은 하나님께서 섭리하실 테니까 너는 나서지 말거라’ 고 지시하셨다.
계유정란이후 사육신의 역모가 일어나고 세조께서 신하들이 단종을 죽이라고 하니까 유배를 시킨다. 숙부를 부르면서 단종이 저항하자, 상당군 한명회가 단종에게 이르기를,
‘아직도 미련이 있으시오이까?’ 라고 했다나 어쨌다나…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로마서 12:20
유선생님, 나하고 뜨겠다고? 글쎄…
나는 어떤 목사놈이 LG하고 삼성이 SONY를 능가하는 기적이 발생했다고 설교를 하길래 속으로 ‘저 새끼가 돈을 쳐먹었나?’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었다. 성 어거스틴이 자신의 어록에서 ‘복음(evangelism)을 위해서라고 하더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 고 하셨다. 예를들어 여러분이 소니 전자시계를 외국에서 샀는데 시간이 틀리면 전기의 주파수가 맞지 않아서라고 한다. 옥한흠 목사님은 SONY를 좋아하셨는데 나는 Chairman(옥 목사님 전용차)을 2번 탔었는데 아버지께서 ‘좋은 차를 타신다’ 라고 하신적이 있다. 나는 기업윤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소니 시계(30,000원)를 하나 더 사야할지 아니면 중국제를 밀어줘야 할지 고민하는데 내가 표준시로 잡는것은 iPhone이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교회에 싸가지 없는 중국놈이 하나있다…
P.S. 이번 주일은 기독교방송을 본다. 또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려나가면 어떡하냐? (공소시효가 4년이 남았다. 김&장?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내 부탁은 않들어 줄지 몰라도 아버지께서 경기고등학교 54회이시다. 불알 친구들이 많다는 말씀…)

컨디션 난조
지금이 새벽 5:23 분 경이다. 위로부터 난 지혜인지는 모르겠는데 (기본)택시비가 있으면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게 어떨까 생각중이다. 그리고 토요일과 주일은 인터넷이나 기독교방송을 보려고 하는 이유가 네트워킹을 파악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주혁 목사님께서는 문자를 좀 보내지 않으셨으면 고맙겠다. 사람이 영적인 동물이 되서 그 의도를 파악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