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 문제는 내가 마음 먹기에 달렸다. 택시 기사마다 우리 집에서 교회까지 거리를 좀 다르게 말씀하시는데 1.5km 정도이다. 내일부터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갈 생각이다. 국방부에 아버지 경기고등학교 인맥이 있기는 했는데, 가끔 나를 군대에서 면제시킨 것을 후회하신다고는 하신다. 主의 뜻이 어디 있는지 아직은 몰라도 십일조는 150,000원이 될것이다.
내가 십일조를 2만원을 할것이냐 15만원을 할것이냐를 결정하지 못하는 중요이유는 택시비 때문이다. 새벽기도회를 가는데 비라도 오면 걸어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오늘은 돈이 부족해서 택시를 타지 않고 iPhone 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교회까지 걸어갔다. 택시를 타면 한달에 13만원 정도 드는데 그렇게 되면 십일조에서 까야하고 십일조는 2만원이 된다. 시편 50:8 절은 이런때 쓰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데 썩 개운한 것은 아니다. 이판사판이라고 십일조를 15만원을 내고 새벽기도회는 걸어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도대체 판단을 못 내리겠다. 신박사님은 돈이 있으면 택시를 타고 아니면 걸어가라고 하시는데 비가 오는데 택시비가 없으면 우산을 쓰고 가라고 하시는 말씀인가?
공자(孔子)의 서거이후 제자들이 묻기를 ‘혹시 아버님께서 가르침을 남기신 것이 없으십니까?’ 라고 물었는데 ‘아니요, 특별한 것이 없으십니다’ 라고 대답하셨다고 한다. 우리 아버지도 저에게 특별한 가르침을 주신것이 없으시다. 오늘 어머님 추모관을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수면장애를 일으켰다. 아내는 공부를 하라고 하는데 수면제의 양을 늘릴수도 없는 일이다. 전두환 통치시절에 아버지 친구분(정남)을 건드릴수 없는게 권투협회회장을 지내셨다. 지금도 권투선수들과 연락이 닿으실텐데 보안요원들을…
<현상수배>
본인(이진)은 어제 토요일 저녁에 신상철(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한국기독의사협회 회장 역임) 박사와 통화중 전화와 끊어지는 일이 발생했는데, 고의적인 개입이 있었다고 판단되는바 범인을 체포하는데 결정적 정보를 제보하시는 분은 신분을 보호하고 현상금 1,000만원을 드립니다. -이진 배상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하는데 택시비가 없다. 더군다나 비까지 온다. QT를 하던지 해야겠다. 성경에 먹을것이 있고 입을것이 있으면 족한줄 알라고 했는데 몸에 통증이 있다. 주일 저녁에 박사님께 또 전화를 드리기에는 무리이고 타이레놀 500mg을 먹으란다. 어제 신박사님이 심하면 한알을 먹으라고 하셨는데 오늘은 양호한 편이었다(기독교 방송을 청취했다) 내가 십일조를 15만원에서 2만원으로 낮추는 것은 싸가지 없는 새끼들도 이유의 하나이지만 새벽기도를 택시로 참석해서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란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아내가 GOOD TV로 예배를 드리는 것을 동의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로 십일조를 2만원을 내는 것에도 동의했다. 방재실이 싸가지가 없는 것들이 새벽기도회때 졸려가지고 커피스틱 하나만 달라고 했더니 없으니까 사먹으란다. 사랑의교회는 자판기가 없다. 잘리나 않잘리나 한번 봐야겠다. 나도 하나님과 언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2만원은 너무 많나?…
내가 건강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새벽기도회 때문이었는데 택시비가 공급이 되지 않았었다. 지금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2만원이고 15만원이고 자꾸 변경하고 일관성이 없으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신다고 한다. 신박사님은 우리 결혼식에도 오셨었는데 내가 꾸준히 13만원을 십일조를 한것은 모르신다. 主께서 대화에 있어서 종교적인 것은 선을 그으라고 하셨는데 내일 이영훈목사 설교전에 GOOD NEWS TV 에 덕스러운 분이 나오신다. 신박사님을 너무 귀챦게 한것 같은데 백석신학원에 다녔었던것 하고는 지금의 건강상태와는 상관이 없다고 하신다. 어쨌든 부채 상태도 그렇고 새벽기도회를 복구 해야겠다. 너무 핸드폰을 하니까 좀 격앙되셨는데 나보고 피곤한 존재라고 하셨는데 4만원짜리 파카 선물을 드린적이 있다. 챠트에다 보통은 파카로 쓰시는데 좀더 좋은 것을 해드려야 겠다…
사랑의교회가 암호변경을 하는데 내것이 변경이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겠는데 신상철 박사님과 전화를 하게 됐다. 그런데 통신도중 장애가 일어난다. 다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라는 말씀을 들었다. 문제는 국가정보원에서 대통령 각하께 가는 편지를 그냥 넘길리가 없다. 이정우는 잡을수 없지만 국정원에서 연락이 오면 어떤 놈이 시켰는지 잡고야 말겠다-이진

이재명 대통령 각하 친전- 이진 올림
오늘은 독서실에서도 아니고 집에서 공부를 좀 했다. 방송대 성적이 F도 있고 100점 만점에 96점 +A 도 있다. 가장 문제가 되었던게 컴퓨터 비지니스하고 교회문제였다. 그래서 내일은 잘리나 안잘리나 한번 보려고 GOOD TV 를 보려고 한다. 설교도 짧고 참된 목자이다. 그리고 문제는 내가 방송대를 졸업해도 사랑의 교회에서 추천서를 안써준다. 그래서 신상철 박사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당회에다 말씀해보겠다고 말씀하신다. 건축헌금 1억원에다 십일조 100만원을 내신다. 그리고 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 앞가름을 하라고 하셔서 십일조는 2만원을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