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아내가 GOOD TV로 예배를 드리는 것을 동의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로 십일조를 2만원을 내는 것에도 동의했다. 방재실이 싸가지가 없는 것들이 새벽기도회때 졸려가지고 커피스틱 하나만 달라고 했더니 없으니까 사먹으란다. 사랑의교회는 자판기가 없다. 잘리나 않잘리나 한번 봐야겠다. 나도 하나님과 언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2만원은 너무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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