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1시 45분경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힌 주요 죄명이 ‘신성모독’ 이었습니다. Apple을 만질일이 있어서 암호를 넣었는데 변경이 되었습니다. 저는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밤늦게 까지 암호를 만드는 법을 연구하고는 했는데 ‘가장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 여호와의 신명입니다. ‘I am who I am’ 이 가장 기억하기 쉬운것이 Jehovah 는 신성모독입니다. 제가 Apple에 쓰던 것은 ‘Exodus 3:14’ 입니다. Moses가 Jehovah의 이름을 물을때 ‘I am that I am’ 이라고 말씀하셔서 Exodus 03:14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Apple에서 이 신성한 이름을 저의 허락을 받지도 않고 변경했습니다. 김정은이 캐리포니아를 날려버릴때가 됐는데 하나님이 열받으면 지진이 일어나는 거지 뭐…
오늘 내일 신상철(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 前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 박사님을 만나러 갈 돈이 없었다. 그런데 나는 아버지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 모른다. 이리저리 전화를 돌리다가 아버지께 전화가 왔는데 ‘얼마가 필요해?’ 그러신다. 나는 오늘 예배에 참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혹시 벌을 받는것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神께서는 아버지의 마음을 받아주셨다. 오늘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를 텔레비젼으로 보았는데 소외된 사람, 외국인 노동자들을 도우라고 말씀하셨다. 아버지(경기 54회)께서 조용기 목사가 후계자를 잘 뽑았다고 말씀하셨다. 박사님께서 내일 하루종일 계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더니 몸이 아픈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답을 얻어 오겠다(신박사님은 내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하셨다) 神醫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 사려된다…
4부 안내워원이 무섭다(기독교 방송으로 예배를 드린다)
지금 새벽 1시반이다. 주일 예배는 4부를 드릴 예정이고 맨뒤에 앉는다. 오는 월요일(1/5) 신상철(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건강이 좋지 않은경우 기독교 방송을 시청한다.
아래에서 보신 중국은행 계좌는 본인의 계좌이다. 오늘 토비새에 참석한 사람들 눈치가 ‘저거 핸드폰 판거 아니가’ 하는데 중국은행은 일정한 신용이 되지 않으면 계좌를 열어주지 않는다. 金부장님이라고 손수 인터넷 뱅킹을 열어 주셨는데 ‘그녀’ 가 내 지저분한 용모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보고 계좌를 열어 줬을까?…
어제 30만원은 빌린 것이다. 아내의 친구에게 부탁한것인데 십일조의 위력을 입증한 것이다. 부채가 증가하기는 한 것인데 국가에서 매달 150만원씩 들어오기 때문에 변제에는 큰 문제가 없어보인다. 가장 큰 문제가 신용이었는데 이번에도 교회에 십일조를 낼 생각이다. 원래 오늘 토비새에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돈을 기다리면서 300,000원을 주시면 토비새에 참석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을 해서, 수면장애에 시달려서 택시를 타고 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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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0만원이 모자른 상태입니다. 이번 1월달 십일조 150,000원은 드리기가 힘들 것 같고, 전화는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하시기 바랍니다-CEO of METEL Computer
현재 메텔의 재정이 위험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갔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나님께 수고를 인정받아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라는 저서를 이상숙 권사님께 하사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도 시편 50편8절도 인정하셨습니다. 아이폰 14 Pro Max를 팔아서 고비를 넘길까도 생각해 보았는데 저는 신과 남북통일에 관하여 언약을 맺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