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achi 3:10~11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1 Timothy 6:8
신박사님이 바셀린은 기름이라서 바르고 목욕을 해도 괜챦을것 같다고 하셨다. 아내는 내일까지 참으라고 말하는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아버지께서 의학사전을 하나를 통째로 외우고 계시다는 것이 기억이 났다(故 김노경 박사가 경기 54회이다) 아버지께서는 신상철 박사님이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하셔서 옷을 벗고 상처부위에 바셀린을 덮고 목욕을 했다. 아내가 상처에 항생제를 바르고 내일 병원에 갈 예정이다. 아버지 동창들이 대부분 은퇴하셨는데 증상이 심하면 신박사님이 나서실 것이다.

궤사 가능성 있음. 아버지 경기고,서울대 인맥 총동원(사랑의교회 출석 불능)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3만원 보냈음. 다리 치료 때문에 참석이 힘들것 같음
현재 당뇨가 있어서 그런지 아래의 피부과 상처가 잘 낳지 않는다. 아내의 권고로 내일 병원을 갈 생각이다.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상황을 말씀드리고 목욕을 하기위해서 ‘바셀린’ 을 바르면 어떻겠냐고 여쭈었더니 바셀린은 기름이기 때문에 괜챻을 것 같다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돈을 다써버렸기 때문에 내일 얼마가 들어올 것인지가 관건이다(역시 나한테 수요예배에 참석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장로님은 일가견이 있으신가 보다)

나는 1,500,000 원이 국가에서 들어오면 십분의 일인 15만원을 십일조를 드리는데 지출이 항상 15만원이 모자른다. 방송대에서 공부하려면 15만원이 모자르는데 이번에는 ‘믿음의 모험’ 을 해보려고 한다. 십일조(15만원)를 내고 부족한 부분은 한번 하나님께 맏겨보려고 한다. 내가 主를 시험하는 것인가?
어제 돈 문제는 일달락 지어졌다. 아무래도 십일조 덕분인것 같은데, 새벽기도회 갔다가 방송대 도서관에 가려면 십일조를 드릴수가 없다. 오늘 수요예배가 있는데 내가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는데 한번 수요예배를 가보려고 한다. 어떤 장로님이 나보고 수요예배에 가지 말라고 하셨는데 교회정치의 일종이다. 본당 3층이나 2층에 앉으려고 한다. 앞자리에 앉지 말라고 하니 여러 성도들도 좆같은 목사가 있으면 뒤에 앉으시기 바란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Psalm 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