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독서실에서도 아니고 집에서 공부를 좀 했다. 방송대 성적이 F도 있고 100점 만점에 96점 +A 도 있다. 가장 문제가 되었던게 컴퓨터 비지니스하고 교회문제였다. 그래서 내일은 잘리나 안잘리나 한번 보려고 GOOD TV 를 보려고 한다. 설교도 짧고 참된 목자이다. 그리고 문제는 내가 방송대를 졸업해도 사랑의 교회에서 추천서를 안써준다. 그래서 신상철 박사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당회에다 말씀해보겠다고 말씀하신다. 건축헌금 1억원에다 십일조 100만원을 내신다. 그리고 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 앞가름을 하라고 하셔서 십일조는 2만원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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