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하는데 택시비가 없다. 더군다나 비까지 온다. QT를 하던지 해야겠다. 성경에 먹을것이 있고 입을것이 있으면 족한줄 알라고 했는데 몸에 통증이 있다. 주일 저녁에 박사님께 또 전화를 드리기에는 무리이고 타이레놀 500mg을 먹으란다. 어제 신박사님이 심하면 한알을 먹으라고 하셨는데 오늘은 양호한 편이었다(기독교 방송을 청취했다) 내가 십일조를 15만원에서 2만원으로 낮추는 것은 싸가지 없는 새끼들도 이유의 하나이지만 새벽기도를 택시로 참석해서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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