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로 가려고 생각해 보니까 서초에서 하는지 강남예배당에서 하는지 알수가 없다. 관계자에게 전화를 했는데 통신불가이다. 저번주에는 서초에서 신년음악회인가 했기때문에 오늘도 서초에서 하나하고 질문이 생긴것이다(일주일전에는 몸이 아파서 집으로 빨리 왔기 때문에 광고를 듣지 못했다) 그래서 화가 나서 강남에 있는 지체들에게 화를 냈다. 오정현 목사가 또 서초에서 쥬빌리 모임에 온다는데 그때 까지는 근신하는 자세로 쥬빌리 참석을 중지한다. 내가 없으면 분위기가 좋겠구마…

P.S. 이번주 토비새는 불참한다.

이전에 ‘비지니스 선교회’ 라고 개뼈다구 같은 모임이 있었다. 나도 내 소개를 해야 했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병을 가지고 있다고 ‘카톡방’ 에다가 알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에 토비새 모임에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특송을 하게 되었는데 나에게는 연락을 하지도 않고 ‘왕따’ 를 시켰다. 나하고 맞짱을 뜨자는데, 별로 할말은 없는데 당시 유종성 목사가 담당이었고 이돈주 장로가 책임자였다. 돌아가신 어머님이 경기여고 41회였고 이건희 부인 홍라희가 51회이다. 경기고 동창회 목록을 뒤져서 이태원에 있는 삼성전자회장 이재용씨의 자택에 전화를 해서 직원들 교육을 잘 시키라고 했다.

박사님과 통화하고 친구녀석과 연락을 했다. 진로하이트 총무부장인데 이번에도 잘리지 않았는데 한달에만 600만원을 받는단다. 그런데 여동생이 이화여대를 나왔는데, 신장(kidney)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바쁘신 신박사님께 연결을 시켜드리기는 힘들지만 부탁은 드려볼수 있을것 같아서 문제가 있으면 연락하라고 했다.

육체의 통증을 줄이는 방법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쉬는게 좋은지 여쭈었는데 ‘그것은 네가 알아서 할일’ 이라고 하신다. 그래서 어제 수요메시지(인터넷)도 있고 해서 택시비가 생기면 새벽기도회에 가면 어떨까 생각중이다. 그리고 남양주병원의 내부 인사문제는 내가 관련할 일이 아닌것 같다. 조직(직장)생활을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조직에서 일어나는 일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최고경영자 귀에 들어간다.

내가 잘못 들었는지 몰라도 옥한흠 목사님께서 새벽기도회를 나가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수요예배 드리고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나가고 토비새 나가면 됐지 너는 백수냐? 그리고 한국기독의사회하고 관계가 끊어지면 교인중에 암에 걸린 환지는 못고친다.

트라우마 및 수면장애 발생 1년전. 현재 새벽 3시 50분. 은보 옥한흠 목사님 설교에 따라 새벽기도회 폐쇄. 남양주 병원 직원해고는 병원장이 신상철 박사님이시니까 다음 약속된 날짜에 박사님과 말씀을 나눔.

어제는 병원 분위기가 살벌했다. 병원직원들이 내가 VIP 대접을 받으니까 ‘저 사람은 누구지?’ 하는 것 같길래 오후 진료를 박사님하고 약속했는데  그레이스는 동행하지 않았다(내 아내라서 그렇지 해고감이었다) 원래 외래환자가 오면 신박사님께 병원직원이 보고하게 되어있는데 남양주병원에서 내가 핸드폰으로 내가 남양주 노인병원에 도착했다고 전화를 드렸고 복음병원에서는 진료 챠트도 준비가 되어있지가 않았다. 박사님이 불쾌하셨던 것이 병원 직원들은 다 어디가고 내가 전화를 직접 드린점인것 같다. 그런데 내가 ‘박사님, 제가 새벽기도회 가지 않아서 몸이 아픈데 끝까지 버티면은 통증이 사라질까요?’ 라고 전화를 드렸더니 ‘그렇지’ 하고 기뻐하신다. 그러면 여러번 complain 을 했는데 왜 진작 그렇게 하라고 하시지 않았을까? 환자가 병을 극복하는 것은 일정 수준에 도달해 있어야 하나 보다. 토비새와 쥬빌리를 제외하고는 교회모임에는 불참한다. 몸에 통증이 사라지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공부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병원을 어지럽힌 사람들은 기도를 해보고 이메일로 해고하시라고 말씀드릴 예정이다.

오늘 남양주병원과 복음병원에서 조직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원래 내가 오전에 진료를 받고는 했는데 iPhone 이 문제를 일으켜서 피곤한 몸으로 오후 진료를 받았다. 그런데 복음병원에서 내 챠트를 간호사가 준비를 해놓지 못했다. ‘의료사고’ 가  난것이다. 박사님이 불쾌한 모습으로 진료를 보셨는데 내가 박사님이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을 지내셨다고 말씀드렸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아니라도 ‘사회 지도층 인사’ 로서 언제나 대통령각하께 글을 드릴수 있는 위치이다. 아이폰이 한국 시장에 들어오겠다고?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

오늘 신박사님에게 비법을 전수 받았다. 내 전신의 통증이 25년간 새벽기도회에서 발생한 것인데 다시 나가야 하나보다. 그런데 예를 들어 4시에 일어나서 마음먹고 통증을 견디면 사라질 것이라고 하신다. 아내는 아침 6시에 일어나라고 하는데 새벽 4시에 일어나면 그만큼 공부를 더 할 수 있다. 25년간의 새벽기도회는 무엇을 위한 투자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