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metel-computer.com

내가 좋아하는 자매가 있는데 날 무시한다. 위의 도메인을 구하려다 미국 회사와 협상을 하다가 사기를 당했는데 이번에는 미국 수사기관에 요청을 할까 하는데 그렇게 되면 공부에 이미 마이너스가 생겼다. 사랑의교회 우리구역 담당은 내가 고난을 당하는데 전화한번 안한다. 오정현 목사의 탁월한 리더쉽 덕분인 것 같다. 하나님의 결정적인 개입은 FastComet 의 직원의 도움이었다. 간부회의에서 결제의 연장이 허락되자마자 하루만에 여호와께서 돈을 허락하셨다(토비새를 인터넷으로 보아도 되나보다)

 

 

나참 골때린다. 오늘 새벽에 동네에 있는 수표교 교회의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 김진홍 목사님께서 영발이 있는것이 ‘미래(future)’ 라는 주제에 관한 것을 언급하셨는데 FastComet은 사장놈이 기독교도가 아닌 모양인데 나는 과거의 것을 잃어버린다고 해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미래’ 를 가지고 있다. 어떤 고3 여학생이 ‘정말 시키는대로 다하면 10만원 주실거죠?’ 하고 ‘그러면 선불로 주세요’ 하면 밥맛이다. 그러한 관계에서 무슨 미래가 있는가. Fastcomet이 웃기는데 내가 20일날 돈을 줄것을 기대하나 보다. 노예가 따로 되는줄 아나보다…

신박사님과 대화를 나누고 나서 그레이스와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현재 도메인인 ‘www.metel-computer.info’ 를 삭제하기로 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내 지시대로 ‘www.metel-computer.info’ 를 삭제하고 ‘www.metel-computer.com’ 의 (website)호스팅을 추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말을 안들으면 땡전한푼 안준다- Jin Lee

 

새벽기도회에서 목사님께서 자본(capital)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별로 신뢰가 가지 않지만 Fastcomet에 11$~17$ 가량주면 문제가 해결될 것 같다. 현재 호스팅(hosting)문제의 해결책은 핸드폰으로 metel-computer.com 을 보려면 LTE 로 전환하기 바란다(Samsung Galaxy는 안되니 일반 LAN 선으로 연결된 컴퓨터를 사용하기 바랍니다 – Jin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