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올리가 없다. 밤에 일찍 일어나 1기가의 인터넷을 뒤졌는데 하바드 대학 신과대학이 잡혔다(Harvard Divinity School) 여기는 자유주의의 계열이라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하바드는 학부가 중요하다. 직장인이면서 인터넷 강좌를 듣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는데 송원장님이 조언을 해주시고(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 실지로 비행기를 탈때는 내 주치의의 진단 여부를 따르면 된다(최소한 2~3개월을 Boston에서 공부해서 degree를 이수해야 한다.) 항공사에 왜 신혼여행 돌아올때는 귀가 그렇게 아프냐고 물어봤더니 내가 너무 힘을 써서 그렇다나 어쩧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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