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에서 내 핸드폰 인증에 문제가 발생했다. 내 핸드폰은 SONY Xperia(Performance)이고 통신사는 kt VIP이다. 평생교육원 직원(학생?)들 하고 말이 통하지 않길래 kt에 전화를 해서 알아보라고 했다. 현재 비밀번호 변경이 되지 않는데 문제는 일반사회에서도 이런일은 발생하지 않는데 내가 主께 신학을 하기로 했고 백석신학원에서도 내가 여자 문제(짝사랑)로 문제를 일으켰을때도 대한의학협회장에게 ‘이 사람은 완치가 되었습니다’라고 진단서를 받아오라고 위조문서를 작성하라고 요구했었다. ‘신학이 더럽구나’라고 생각하는 중인데 내가 무슨 마틴 루터라고 앞으로 헤쳐나갈 문제들인지 아니면 2학기 수강료를 안주면 그만이다. 외부인으로서 제 3자 자격으로 법정에 설수 있는 한국통신 직원의 이름은 다음과 같으며(자동응답) 귀하의 이메일 정보는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처리된다. confidential@metel-computer.info
-李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