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월 25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시청했다. 설교가 일반론적인데 은혜를 받으려면 모임에 참석하면 될것 같다. 토요일 토비새는 불참한다. 이미 인터넷 설교가 영향력이 있다는 것은 검증이 되었고 집에서 시청을 할 생각이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신 신상철 박사님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윤대혁 목사님께서 차기 담임 목사님이 될것을 확신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윤대혁 목사님은 너에게 (신대원) 추천서를 써주실 거야’ 라고 말씀하셨다.
지금 독서실에 있는데 아침에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죽도록 충성하라’ 고 되어있는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기가 싫어서 신박사님과 상담을 한것이다(신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을 역임 하셨다) 그랬더니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신다. 의료계의 代父(GodFather))이신 박사님의 속을 내가 알수 없지만 오늘은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쥬빌리를 보고(이미 30,000원을 헌금했다) 메시지가 있으면 ‘학업’을 고려하고 영감이 닫지 않으면 토요비젼예배를 참석할 예정이다.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면 무조건 경찰을 투입한다.
정몽규와 홍명보는 불알을 까야한다
(우리교회에 제적이 10만인데 동명이인이 많다)
오늘 수표교 교회에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는데 主께서 교만하다고 하신다. 구약성서 ‘나훔’ 서를 시작했는데 -반복이 되는데 트라우마의 성격상 증후군이 그렇다고 보면된다- 다시는 보안요원을 해고하라고 하지 않겠다. 어저께 목사놈도 미친놈이다. ‘안아주심의 본당’ 인지 나발인지 여호와의 성전에서 성도가 끌려나갔는데 그것도 ‘Justice’ 이냐? 서초경찰서에 의하면 공소시효 3년이 남았고 유죄판결(왼쪽 어깨쭉지에 끌어내는 과정에서 석회석이 발생했다)이 구형되면 징역 5년이란다. 그런데 그 광경을 본 증인이 나타나야 수사가 시작되나본데 나는 우리 ‘오정현 목사 똘만이’ 들을 보면 삼가 조의를 표한다. 나한테 당한다. 서울대 법대 수석을 한 사람은 내가 아니라 우리 사촌형이다. 전설에 의하면 우리 외할아버지께서 동경제국대학(東京帝國大學) 법학부를 나오셨데나 어쨌다나…
보안요원 짜르라.
좀 차원이 다른 이야기인데, 윤대혁 후임 목사님의 설교는 인터넷 방송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부목사님들이 하시는 수요저녁 기도회는 장로님 한분이 ‘수요기도회는 참석하지마’ 고 하셨기 때문에 불참한다.
어저께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고 이전에 내가 포비아(공포증)이 있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박사님이 대한의학협회장을 지내셨기 때문에 경찰이고 나발이고 청와대로 들어가는 진단서를 발급하면 상황종결이다. 그런데 때빵 목사님이 자리를 비운상태에서 교회를 지켜야 할것 같은데 신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은 내 마음대로 하라고 하신다. 조금 있으면 새벽기도회를 가는데 교회는 ‘똘만이’ 들이 지키는 건가?
도메인 ‘metel-computer.com’ 은 기술적 장애때문에 화면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부를 해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는데 방송대 영어영문학과와 겹쳤습니다. 6개월 동안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의 학업과 겹쳐서 교회로의 출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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