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새벽 4시 반경이다. 어제 취침약(수면제)을 잊어버리고 복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찍 깨었나 본데 권성수 목사 설교이다. 문제는 비가 오기 때문에 아내가 인터넷 예배를 드리겠단다. 내가 1부 예배에 참석하고 싶은데 앞에 앉으면 또 ‘영원한 똘만이-Eternal 똘만이’ 들이 몰려들 것 같다. 여전도사도 있는데 박수를 치는데 아주 성령이 충만한것 같다. 오정현 목사는 무슨죄를 지었는지 ‘보지가드’ 를 왜 배치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헌금 3만원은 삭제한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알뜰폰을 만들었다. LG Q92 를 사용해서 49,000원이 들었는데 핸드폰 대리점 사장하고 나하고 내 아내외에는 새 핸드폰 번호를 아는 사람이 없다. 몇일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USIM 칩 이상을 일으켰는데 내가 보기에는 교회내부에 고의적인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놈들은 그렇게 살라고 하고 너는 경제적 여유가 있으니 ‘교회전용’ 핸드폰을 만들라고 하신것 같다. iPhone 은 010-7397-6401 이고 비밀폰은 XXX-0000-XXX이다. 내가 교회에 있는데 나하고 통화하려면 iPhone 으로 먼저 그레이스 하고 통화하면 아내가 비밀폰으로 전화하고 사안이 중대하면 예배도중이라도 예배당 밖으로 나간다. 그리고 7년동안 主께 서원한데로 3만원을 대북관련 업체에 돌렸는데 현재 새벽기도회는 동네근처에 다니고 있다. 체면이 있지 한달에 한번씩은 3만원을 헌금을 하는데 하나님은 십일조보다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 을 더 좋아하신다. 난 가만히 ‘조직’ 안에서 ‘상층부’ 의 허락없이 USIM chip 을 교란시킬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LG Q92 핸드폰 기계를 여분으로 가지고 있는데 개통이 될지 모르겠다. 현재 iPhone 기계를 한달에 19만원 정도 내고는 했는데 교회에서 USIM chip이 말썽이 나서 핸드폰을 하나 더 만들려고 한다. 물론 하나 더 추가로 번호를 만들면 이것은 비밀이다. 교회에 갈때 주로 가지고 다닐 생각인데 내 아내만 이 번호를 알게 될 것이다. 어제 여자분이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삼성 중고폰은 나가리가 될 것 같다. 토비새를 인터넷으로 보고 하나님의 뜻을 구별해봐야 겠다. 두개의 핸드폰이라…
오늘 나하고 그레이스만 아는 알뜰폰을 만들려고 했다. 기계가 중고 삼성인데 3만원이다. 주인 아주머니가 성공하지 못했는데 제 1109 차 쥬빌리 서울 목요모임은 참석치 않는다. 그리고 20일날 쥬빌리 유니에게 헌금하기로 한 3만원도 취소한다(수표교 교회로 대북선교헌금 명목으로 낸다) 그리고 내일 토비새도 불참한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했는데 본인의 핸드폰에서 USIM chip 이 말썽을 일으켜서 오늘 LG Telecom 과 통화했는데 자기네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서울지방경찰청(02-700-4400)과 통화한뒤 대책을 찾겠다.
사랑의교회 장로님중 한분이 ‘자네는 마누라 말을 잘 들어야하네’ 하고 성령에 감화된 말씀을 주셨다. 나는 하루종일 곰곰히 생각하다가 고급스러운 독서실에 다시 70,000원을 주고 가입을 했는데 내일은 락카를 추가할 예정이다. 아내가 내가 집에서 제대로 공부를 못하고 넷플릭스만 보고 공부에 집중을 못하는 것으로 보고 나로서는 독서실에 가면 고3학생들이 있다. 물이 좋은 동네라서 그런지 나를 무시하는것 같은데 내가 자존심을 굽혔다니까 신박사님께서 좋은 것을 배웠다고 하신다.
오늘도 죽어라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수표교 교회의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 그런데 김진홍 목사님이 돈을 우상화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主께서 지혜를 주셨다. 설교 도중에 자신의 저서를 언급하셨는데, 이전에도 옥한흠 목사님 저서를 사가지고 옥목사님 자택에 방문한적이 있었다. 싸인을 하셨고 원래 새벽기도회가 끝나면 목사님차가 강남예배당으로 진입하고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 인사를 드렸었다. <이슬람 원리주의와 테러리즘> 이라는 책인데 교보에서 18,000원에 구입할 수 있을것 같다. 내일쯤 새벽에 맨 앞쪽에 앉으시니까 저서에 싸인을 해주실것 같다. 현찰은 20일경에 헌금할 생각인데 이것은 神의 섭리이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경기고 54회 이신데 집에서 공부를 했다고 하신다. 그래도 아내는 공부는 독서실에서 해야한다고 생각하나보다. 主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오늘 기도를 했는데 독서실가서 할까 고민중…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한다.

2. 여자들만 사는 섬으로, 아르고호의 영웅들이 한동안 머물렀던 곳은?
1. 데로스 2. 아테나이 3. 렘노스 4. 크레테
P.S.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4학년 1학기 영어영문학과 <신화의 세계> 워크북(강대진 저) 65page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