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예배를 드리고 아내와 함께 식사를 하고 독서실에 가는데, 고급 동네이다. 그런데 어떤 건물에 ‘영어를 배우고 싶으시면 10시~12’시에 오세요’ 라고 써있다. 아내는 이단이라고 하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나는 사교클럽인가하고 생각중인데 영어예배부에서 영어예배부는 영어를 배우러 오는 곳이 아니라고 한다. 십일조를 낼 필요도 없다고 하는데 이단이다. 어떻게 해야하나 기도를 해야하는데 잠언에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갈길을 지도하시리라’는 구절이 있다.내일한번 전화를 해서 몰몬교냐고 전화를 해봐야겠다. 이것이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와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