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쭈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거든
37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 마당에 두리니 만일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38   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찍이 일어나서 양털을 가져다가 그 양털에서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39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쭈되 주여 내게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내게 이번만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원하건대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40   그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미 제국주의자들중 돈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가 100조원이 넘고 700조에 다다르는 인간도 있다. 우선 달라의 환율을 맞추기 위해서 잉여생산물들을 그냥 바다에 버리는데 북한에서는 동포들이 굶어죽는 계절이 돌아왔다. 내일은 그냥 그레이스와 함께 인터넷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오늘 여자분들이 하나도 오지 않았다. 그래서 남자 한분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반도체 관련업체이고 보안을 유지한다. 그런데 내가 가지고 있는 특허기술을 넘겼다. 왜냐하면 나와 그분 사이에는 변리사가 있기 때문이다. 돈을 100만원 이상을 지불했는데 우리교회에 국민은행 지점장님이 계시다. 재판에서 이기지 못한다.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새벽 2시 27분이다. 박사님은 트라우마나 수면장애는 내 자신이 극복해야 한다고 하셨다. 오늘은 토비새에 가지 않고 영어회화 클럽에 갈 생각이다. 회원중 한분이 반도체를 전공했나본데 내가 영어로 삼성의 nDIVIA통과여부를 알아낼수 있을까? 외사촌형은 미 본토 방위 사령부에 근무하는데 본인은 사실을 부인해도 소용이 없는게 돌아가신 어머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셨다(경기여고 41회-이건희 부인 홍라희 여사가 51회이다) 신박사님의 조언에 따라 트라우마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는데, 서울대 법대 수석인 머저리 같은 사촌형이 내 결혼식에만 왔어도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 시켜드릴려고 했다. 첫째 사촌형이 뇌성마비이기 때문이다. 고모님과 고모부가 돌아가신후에 태환이형 성격에 그냥 요양소에 가둘 것 같다. 재산이 30억 정도인데 고모님이 그레이스를 좋게 보셨다. 신박사님이 그레이스를 ‘보물’ 이라고 평가하신다.

醫聖

새벽기도회는 아무리 생각해도 나가야 하는데 십일조를 까야 할 것 같다. 방금 박사님께 ‘박사님은 수술할때 2가지 길에서 한가지 길을 선택해야 할때 어떻게 하세요?’ 라고 여쭈었더니’ 봉합하때 깔끔하게 하지’ 라고 하신다. 내일 토비새에 가지 않고 영어회화반에 가고 싶다. 넥플릭스에 문의했더니 누군지는 모르지만 삼성의 nDIVIA의 통과여부가 불투명 한 것 같다. 소니는 넥플릭스가 잘 나오는데, HP 는 상담직원 이야기가 그래픽 카드에 문제가 종종 있는 경우가 있다고 전한다. 그래서 신박사님에게 본인은 불투명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여쭌 것이다. 밥을 먹고 깔끔하게 무엇을 행할꼬?

미 제국주의 놈들이 버틸수 있는 것은 성서(성경)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오늘 ‘영어회화클럽’ 에서 도화선을 당겼는데 화제가 교육상에 있어서 체벌문제였다. 성경의 잠언에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패라’ 고 되어있다. 실지로 서울대 명예교수 김병문(MIT) 박사와 타이레놀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는데 매우 엄격한 분이시다(1989년 Boston 교통사고때 보증을 서주신 나로서는 생명의 은인이시다) 그런데 자세히 말씀을 나누어보니 아들을 엄히(기독교인이시다) 키운것 같은데, Harvard Medical School 을 졸업하고 10년전에 장가를 갔다고 하신다. 미국의 귀족 가문에 대하여는 학교측에서 가정통신문을 통해 ‘귀하의 자녀가 잘못을 했을때 체벌하시는 것을 동의 하십니까?’ 라는 것을 통지하고 부모에 답장에 의거하여 체벌여부를 결정한다고 한다.

지금 본당 1층에서 보안요원에서 끌려나온지가 1년이 되어가는것 같다. 서초경찰서에서는 증인이 나타나면 수사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이다. 지금 표준시로 정한 Sony 알람으로 새벽 2시 28분이다. 1부 예배에서 많은 사람이 보았는데 아마 교회 조직상 증인으로 나서는 것을 꺼리나 보다. 그러면 나도 이번에 십일조로 1,000원을 낸다(트라우마에 대해서는 박사님과 내가 견해차가 있는데 수면장애는 분명한 것 같다)

공돌이가 신뢰를 얻는 길은 오직 객관적으로 드러나는 실력뿐이다. 어떤 사람은 내가 20년동안 십일조를 3천500만원을 했다니까 뻥인줄 아나본데 13*12*20 을 하면 대강 결과가 나오지 않는가. 나는 1만원을 십일조를 하던지 15만원을 하던지 상관이 없다. 왜냐하면 主께서 다시 환급을 해주신다. 그리고 지금까지 골치 덩어리였던 새벽기도회를 손에서 놓을 생각이다. 트라우마 이후로 굉장히 흔들렸는데 이 이상 강행하면 복구가 힘들것 같다. 나는 성자가 아니라 ‘보통사람’ 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하나님께 서원하기를 한달에 30,000원씩 헌금을 하기로 했는데 도대체가 확인전화를 받지 않는다. 돈이 필요하면 연락해라. 북한에서 왔다는 것만 증명하면 지불할 수 있다.

문앞에 서초구청장직인 팻말이 있다. 부촌이니까 서초구민을 위해서 서비스를 하는 것이다. 회화를(자유토론) 하다가 걸리는 부분이 좀 있었는데 교회 영어예배부는 꼴보기 싫고 서초구청장에는 고마웠다. 내가 너무 얘기를 많이해서 찍히는것 아닌가 싶은데 다들 영어를 잘한다. 수,목,금,토이니까 오늘 쥬빌리에 가는 날인데 돈이 없다. 공부도 해야하는데 회화모임에 기독교도가 있었고 주둥이가 탈이라고 사랑의교회에 3천500만원을 헌금했다고(서초세무서 담당관이 알고있다) 자랑을 했다. 성도의 교제가 있었으니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해도 교회에서 잘리지는 않을 것 같다. 정말 기적이 일어난것 같은데 십일조는 만원만 하든지 하고 사람들 눈이 피곤하니까 주일에만 예배를 지하 5층에서 드리든지 해야겠다(새벽기도회도 인터넷 예배를 드릴 확률이 높다)

세상에 공짜는 없고 어제 목사님이 새벽에 ‘기적’ 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오늘 그레이스가 다단계가 아니냐고 언급했는데 무료라고 하는점이 마음에 걸린다. 오늘 설교를 다시 들어 보았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곳이 천국이라고 하셨다. 일단 사업자등록증이 있으면 안심인데 동네가 고급이라서 경찰도 빨리 올것 같고…

만약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었으면 어떤 알고리듬(수학의 연산순서)이 나왔을지 궁금한데 우리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사물을 분별하시는 방법중의 하나가 ‘오래 못가’ 라고 판단하시는 방법이 있으신데 독서실 앞에 있는 장소이니까 일주일을 두고 볼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나의 판단은 기도에 달려있다. 성경에는 의인에게는 나쁜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은총을 놓칠수는 없으니까 한번 가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