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내일 치과에서 신경치료를 받게되면 수요예배는 물론 목요일 강남예배당에서 있는 쥬빌리 토일 구국 기도회도 참석이 어렵게 될 것이다. 아버지 친구분중에 서울대 정치학과(경기 54회) 명예교수이신 ‘최명’ 교수님이 계시다. 이분의 신앙여부를 떠나서 남북문제의 최고 권위자중 한분일텐데 나는 남북문제를 언급하는 것을 뵌 적이 없다. 이전에 어떤 목사님이 북한에서 항생제를 본적이 있다고 하셨는데 신상철 박사님이 한번인가 북한으로 의약품을 보낸것 같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박사님은 대북협력에 긍정적이 아니시다. 나도 남북이 통일될 것을 믿지만 저번 주에도 빠졌고 이번 목요일도 빠지게 되면 主께서 무슨 뜻이 있으신 것이다.
오후에 독서실을 갈려고 했더니 몸이 좀 무리였나 보다. 새벽 한시에 일어났으니까 지금 새벽기도회 가고 거의 12시간동안 깨어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인지 NETFLIX에서 전화가 왔다. 이전에 친척 핸드폰으로 결제를 했었는데 LG Telecom에 iPhone 14 Pro Max 를 27만원을 결제했더니 친척 핸드폰에서 엘지로 옮겼다. 독서실에 안가고 NETFLIX를 봐야겠다. 내일 치과에 간다니까…
아버지께서는(경기고 54회) 내게 이르시기를 ‘낮잠을 자려면 새벽기도회는 왜가니?’ 라고 말씀하신적이 있고 신상철 박사님(대한의학협회회장)은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지는 않았는데 내 아내에게 ‘새벽기도회 다녀오거든 한 시간 재우세요’ 라고 하셨단다. 그러면 나는 어떻해야 하는가? 아버지께서는 ‘의학사전’을 한권 통째로 외우시고 있는데 신박사님은 30년을 나를 돌보신 분이다. 내일(수) 치과치료가 있기 때문에 흑염소라도 잡아먹어야 할 판인데 오늘 한번 취침시까지 잠을 자보지 않을 생각이다.
수면장애를 일으켜서 새벽 1시 반경이다. 인터넷 강의를 듣든지 NETFLIX 를 보든지 해야하는데 공부를 한다는게 쉬운게 아니다. 더군다나 내일 치과 치료가 있어서 혹시 포르노를 보면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치통을 극대화 시키실까봐 그것도 두렵다. 넷플릭스를 보면 그래도 새벽기도회 참석 확률이 높아지긴 하는데 오늘은 한번 공부를 해봐야 겠다.
위의 사이트를 누르면 미 연방 수사국 관할의 IC3 가 나온다. 본인이 사기를 당했는데 적반하장이다. 백달라 정도의 사기를 댕했는데 돈을 찾으려면 정부의 외사과를 찾아가야 한다. 더러운 일은 잊어버리고 공부나 해야겠다(아내는 미국놈들이 개새끼 들이라고 한다)


오늘 신상철 박사님을 뵈러간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사랑의교회 인터넷 방송으로 들었는데 자기를 부인해야지 ‘자기 부인’ 이 생기는 것이다.
내일 병원에 가야하는데 지금 돈이 없다. 30년동안 십일조를 한번도 빼먹은 적이 없는데 거기에 의존한다.
지금 거래처에서 돈이 들어왔다. 신과의 언약이라는 신성한 것이다. 이번 7월 20일 경에도 150,000원이 십일조로 들어간다. 내가 아까 화를 낸 것은 윤대혁 후임 목사님께서 4부 설교를 하시는데, 복습을 하려고하는데 인터넷 방송이 끊어졌다. 요것들이 잔머리를 굴리길래 화가 났는데 내가 여러 장애가 있더라도 십일조를 지키는 것은 나와 내집을 위해서이다.
이번에는 십일조를 얼마를 낼까?
나 같으면 너희들처럼 살려면 죽겠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은보 옥한흠 목사님께서 살아 계실때 자택으로 전화를 드렸다. ‘목사님, 저 북한 문제가 마음에 걸립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직 때가 아니야’ 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얼마후에 ‘북한선교부서’ 가 지하에서 발족이 되었는데 성령을 거스리는 사람은 반병신이 되었다(고소해 죽겠다) 그리고 지금은 ‘강남예배당’ 에서 목요일 저녁에 예배를 드리는데 내 아내가 ‘반기지도 않는데 왜 가니?’ 라고 한다. <초대받지 않은 손님> 이라는 영화가 있다고 말씀드렸다. 자매들이 싸가지가 없는데 그래도 이상숙 권사님이 용서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참석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