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철야를 했다. 커피를 8잔을 먹었는데 신박사님이 처방해주신 취침약(수면제)도 먹히지를 않았다. 새벽기도회를 가기는 했는데 지금 최대의 과제는 내일 도 새벽기도회를 같은 코스로 가는 것이다. 아내에게 고기를 가져오라고 보냈는데 박사님은 밤을 새든지 약을 두봉지를 먹든지 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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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철야를 했다. 커피를 8잔을 먹었는데 신박사님이 처방해주신 취침약(수면제)도 먹히지를 않았다. 새벽기도회를 가기는 했는데 지금 최대의 과제는 내일 도 새벽기도회를 같은 코스로 가는 것이다. 아내에게 고기를 가져오라고 보냈는데 박사님은 밤을 새든지 약을 두봉지를 먹든지 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