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시간에 뭐 하냐고? 나는 인터넷 예배는 안 드린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청취하신분은 알겠지만 점심으로는 돼지고기를 구어 먹었다. 저녁은 뚝배기 불고기를 아내와 먹을 생각이다. 성서에 의인은 포식한다고 했다. 너는 인생의 목적이 의인의 예배를 방해하는 거냐?

내가 좋아하던 간호사가 있는데 그만 두었나보다. 박사님께 ‘유X연 이라고 아세요?’ 하고 여쭈었더니 모르겠다고 하신다. 아무리 직원이 많다고 하더라도 자기 직원을 모르실리는 없고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전화를 하지는 않았는데 나를 보면 먼저 인사를 하고는 했었다. 뭐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겠지…

스토커처럼 박사님께 너무 전화를 많이 한다. 사연이야 다 있지만 내일 한마디 하실 것 같다. 그러면 나는 합리적으로 대답하지 않으면 먹히지 않는다. 아내가 다리가 다쳐서 남양주 병원에서 외상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박사님 보시기에는 동네병원에서 치료해도 된다고 판단 하셨나 보다. 돈이 문제가 됐는데 내가 남양주 병원에 왕복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아내 치료비가 불투명 하다. 신박사님은 가끔 용돈을 주시기는 해도 환자와 돈거래는 하지 않으신다. 방법은 한가지인데 아버지께서 기업은행으로 돈을 3만원을 넣어 주시기로 했다.

아버지께서 내가 결혼하기전 이른 말씀이 있으셨다. 조선시대에 ‘상놈’ 보다 더 멸시 받은 부류의 계층으로서 ‘비역’ 이라는 것이 있었다고 하신다. 제비족을 이르는 것이었는데 남자가 아내를 등쳐먹는 부류의 사람들을 이르는 단어라고 하신다. 나도 몇일 동안 아내가 통신비를 마련해 준다고 해서 바알신을 섬기고 있었다. 사실 20일이 되면 국가에서 150만원이 들어오면 그때 처리해도 되는데 그것을 기다리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 액수도 20만원에 가까웠기 때문에 조바심이 났다. 앞으로는 아내가 벌어들이는 돈은 아내를 줄 생각이다. 실지로 신박사님은 십일조를 100만원을 하시나 본데 수입을 부인에게 다 맏기신다고 하신다. 박사님에게 그 지혜를 오는 월요일날 배우려고 한다.

나는 정신병원에 4번을 입원했다. 신상철 박사님이 갑자기 돌아가신다고 하더라도 아버지께서 보건보지부에 다 기록이 있다고 하신다. 그리고 아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신박사님은 主께서 인정하시는 義人이시다. 계산해보니까 3억 6,000만원이 앞으로 지불되는데 가만히 보니까 교회에 십일조를 현재 15만원을 내니까 대우가 좋았졌다.

월요일날 남양주 병원에 가는데 비용이 3~4 만원이 든다. 그런데 문제는 내과과장의 실수를 박사님께 일러바쳤다. 아마 나를 만만히 봤나보다. 더군다나 완충역할을 하던 그레이스가 다리가 다쳐서 1:1로 부딪혀야 하게 생겼다. 그런데 나는 교회보다는 사회생활(?)을 잘하는 편이다. 신박사님(병원장) 백이 있으니까 그냥 겸손히 묻는 질문에 대답하면 될 것 같기도 하다. 십일조 문제는 답이 나오지 않는데 한번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어 볼까 한다.

iPhone Pro Max를 48개월 할부로 구입했는데 20일날 결제해도 된다고 한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국가에서 150만원이 지불된다. 무정부주의 자들이 있는데 국가정보원에 끌고가서 개 패듯 패야한다. 문제는 내가 그것에 대해서 잘 몰랐다는 것에 있다. 이미 한차례 결제했고 월요일날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20일날 결제한다(신박사님이 자신의 수명을 20년으로 잡고 계시다) 아내가 주식을 도와서 일정 수입을 잡고 있는데 상황을 봐서 중지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