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잔치가 있다. 主께서 어느정도 일상에서 공부가 차면 정지시키신다. 이번주 토비새는 참석할 것이지만 사랑의 교회 헌당예배(오전 10시)는 모르겠다.(공부해야한다.) 어저께 임직헌신 예배라고해서 갔더니 어떤 목사님이 ‘저건 왜왔나?’하는 표정이길래 그냥 돌아왔다. 성령충만 하셨겠구만…

하나님이 일을 형통케 하시는 것 같은데 오늘 새벽에 ‘숫처녀 감별법’과 관련한 것이 민수기에 떴다. 어떤 확증할 사항이 없으면 여호와의 임재앞으로 나가라는 것이었는데 어제 에어컨을 18만원을 우리가 전세라서 중고를 달았는데 이사하면서 손상이 생긴 것 같다. 그렇다고 기술자들과 따지지도 않았다. 인맥이 생긴김에 삼성화재 보험에 가입한 하수구 배관 시설도 사왔는데 이번에 교회에서 삼성에 근무하는 장로가 피택이 되었는데 친하게 지낼생각이다.(특허출원 이야기가 나왔다고 하면 유사성을 부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제품(components)중 하나는 환불 받았는데 나도 돈을 좋아하지만 정직함이라는 것이 있지 않은가.데카르트가 만인에게 베풀어진 양식이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틀린 것이다. 지금 겨울에 입는 츄리닝을 입고 22도에 맟추어 놓았는데 고장나면 또 사면 될 것아닌가…츄리닝은 겨울 것을 입었는데 집에서 (죠스-테이블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은 아무래도 돌아이 같다) 새벽에 공부하려고 나름대로 연구한것인데 그레이스는 전기값 많이 나간다고 잔소리다. 총신대에서 원격강좌로 A받는게 낮지…主께서 ‘이렇게 하면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어’하신게 아니라 불확실성의 세대에서 그리스도 앞으로 나가라고 하신것은 아마도 공부가 괘도에 올라간 것 같다.(여러분중에 갈증의 증세가 있으신 분은 강송식(아버지 경기 54회 동기)사장의 한우물 정수기라고 있다.내가 약을 먹고 있어서(미안하지만 교회 물은 개떡같다) 갈증이 있는데 풀무원을 먹다가 강송식 아저씨께서 경기고등학교 동창회지만 광고를 내시는데 돈에 욕심이 없으신것 같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할부로 들여놨는데 갈증을 풀어준다. 경기고 총동창회(동창회장이 법무법인인데 로고스 하고는 게임이 안된다) 사무실에 전화하셔서 물 때문에 그런다고 하면 아마 연락처를 가르쳐 주리라 생각이 된다)

자꾸 졸리니까 에어컨을 틀어놨는데 추워 죽겠다. 그래도 神께서는 카페인보다 추운게 잠이 않온다고 생각하시나?…신학을 하겠다니까 主께서 복을 주시는것 같은데 택시를 않타니까 새벽기도회 참석률이 떨어졌다. 神께서 무능해서 택시비가 모자란가 아니면 내가 믿음이 없나. 이건 실험을 해보는수 밖에 없다. 한달에 택시비 10만원이 있냐고?…

1 Corinthians 3:16~17 Hebrews 6:4~6:6


이씨 조선(아버지 경기동기 이태섭 전 장관이 전주 이씨 종친회장이다)의 인조반정의 원인이 되었던 일중의 하나가 연산군이 신하의 아내를 범한데서 나온다. 더군다나 이 여자가 은장도로 자결을 했으면 일이 수습이 되었을텐데 반정의 수괴가 칼로 자결하지 아니하였다고 하여 살아 왔다고 하여 참하고 마는데 이게 도화선이 된다.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는고 하니 성경에 보면 한번 예수를 믿었다가 성전인 몸을 더럽히거나 다시 타락하는 일이 있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도그마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걸레들이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 신학으로도 풀 수 없는 난제이다.

오늘 새벽에 ‘본질’과 ‘비본질’에 관한 말씀을 들었는데 내가 생각하기는 神의 소명이 있으려면은 본질(arche)과 비본질이 맞아떨어져야 한다. 내가 신학을 한다고 자꾸 교회 빼먹으면 여기에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내일 토요 새벽기도회는 아다리가 맞아 떨어진다. 主께서 나를 부르신 것이 맞는가?…

나는 네 제물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Psalm 50:8)

나는 오늘 헬라어 알파벳 7개를 외웠다. 판공비(?)가 많이 들었다. 커피 3,000원에 우유 2,500원 그리고 1,200원짜리 빵이 죠스테이블에 두시간 넘게 앉아 이었던 가격인데 1시간 앉아있고 커피 한잔 먹으면 모르는데 공부를 2시간 넘게하자니 나이 50에 체면이 있다. 하지만 소니 헤드폰에 신약성서의 언어에 접하니까 뿌듯하다. 내일은 부모님을 찾아뵙기 때문에 샘플강의를 카셋트에 옮기고 있다. 지하철로 오가면서 강의내용을 들을 생각이다. 140점 중에서 44학점은 가지고 있으니까 남은 3년이 여유가 있는데 일단 집에서는 윈도우즈를 켜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오늘도 저녁에 교회(쥬빌리 구국기도회 모임-3만원 줬다)모임에 가지 않았는데 교회에 꼴보기 싫은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내가 가려는 길이 신학이니 그리스도께서 왜 죄인들을 사랑하셨는지 알아야지 (신)학사를 주실 것 같다.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그레이스가 나한테 전화가 왔다고 한다. SK Broadband에서 요금납부를 독촉하는 것인데 아버지 명의로 인터넷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돈을 잘 줬는데 지난달 19일날 주고 5월 1일이 되어서 이전 달 것이 미납이 되고 또 전산망으로 핸드폰으로 무작위로 문자를 날리는 모양이다. 그래서 내가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아버지 명의에서 내가 대표로 있는 METEL로 명의를 변경하려고 생각중이다. 최태원은 징역 4년형을 받았는데 3년 6개월만에 나왔다. 아마 박근혜에게 돈을 먹였는지 정상대로라면 6개월을 더 살아야한다. 삼성공화국 황제 이재용이는 모든 여자가 좋아한다고들 한다. 오늘 하루종일 윈도우하고 씨름을 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 싶이 나는 15년을 리눅스를 했다. 신학교측에서도 당연히 윈도우를 지원하는데 불쌍한 지옥갈 영혼인 빌게이츠를 내 불쌍히 여겨 노트북하나에다가 비스타를 깔았다. 속으로는’이게 컴퓨터냐?’라고 해도 무식하니까 가만히 있기는 하는데 속으로 ‘신학’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이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집으로와서 ‘그리스어 기초’와 ‘기독교교육개론’을 들었는데 ‘그리스어 기초’는 카셋트 테이프에다 1강을 녹음을해서 듣고 듣고 또 듣는다. 새벽기도회 끝나고 죠스-테이블에서 노트북을 테더링으로 듣는데 공인인증서를 해야하나? 암호로 하면 안되나? 아 출애굽기 다음에 창세기지…

내가 사랑의 교회를 못 떠나는 이유는 1988년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크르쉬나무르티의 <자기로부터의 혁명>,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저서등 결정론적 세계관이 나를 지배하고 있었는데 토마스 아퀴나스가 고전물리학에 도전장을 내면서 양성자를 도는 전자의 괘도가 일정치 않다는 서광이 내 영혼에 비쳐왔다. 그리고 엑스타시를 일으켰는데 이 종교적 체험이 신앙의 근간이 되고 있고 당시 나와 대화를 하던 그 선배와 함께 했던 사랑의 교회가 내 영혼의 고향이 된 것이다. 여러분도 알고있다시피 발목을 다쳐서 새벽기도회를 다른데 다니고 있었는데 어제 목사의 설교가 여호와가 나의 힘줄이라고 한다. 오늘 새벽에 교회에 왔는데 9시까지 공부를 했다.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에서 승자가 된 내가 예수 없이도 사는 미친놈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게 아이러니 한데 모세가 출애굽한게 나이 80이고 내가 50이 되간다. 답은 십자가에 있는 것이다. 내 의사 선생님이 나보고 ‘예수님이 너를 위해 죽었어’ 지나가면서 하시는 말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