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잔치가 있다. 主께서 어느정도 일상에서 공부가 차면 정지시키신다. 이번주 토비새는 참석할 것이지만 사랑의 교회 헌당예배(오전 10시)는 모르겠다.(공부해야한다.) 어저께 임직헌신 예배라고해서 갔더니 어떤 목사님이 ‘저건 왜왔나?’하는 표정이길래 그냥 돌아왔다. 성령충만 하셨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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