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일을 형통케 하시는 것 같은데 오늘 새벽에 ‘숫처녀 감별법’과 관련한 것이 민수기에 떴다. 어떤 확증할 사항이 없으면 여호와의 임재앞으로 나가라는 것이었는데 어제 에어컨을 18만원을 우리가 전세라서 중고를 달았는데 이사하면서 손상이 생긴 것 같다. 그렇다고 기술자들과 따지지도 않았다. 인맥이 생긴김에 삼성화재 보험에 가입한 하수구 배관 시설도 사왔는데 이번에 교회에서 삼성에 근무하는 장로가 피택이 되었는데 친하게 지낼생각이다.(특허출원 이야기가 나왔다고 하면 유사성을 부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제품(components)중 하나는 환불 받았는데 나도 돈을 좋아하지만 정직함이라는 것이 있지 않은가.데카르트가 만인에게 베풀어진 양식이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틀린 것이다. 지금 겨울에 입는 츄리닝을 입고 22도에 맟추어 놓았는데 고장나면 또 사면 될 것아닌가…츄리닝은 겨울 것을 입었는데 집에서 (죠스-테이블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은 아무래도 돌아이 같다) 새벽에 공부하려고 나름대로 연구한것인데 그레이스는 전기값 많이 나간다고 잔소리다. 총신대에서 원격강좌로 A받는게 낮지…主께서 ‘이렇게 하면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어’하신게 아니라 불확실성의 세대에서 그리스도 앞으로 나가라고 하신것은 아마도 공부가 괘도에 올라간 것 같다.(여러분중에 갈증의 증세가 있으신 분은 강송식(아버지 경기 54회 동기)사장의 한우물 정수기라고 있다.내가 약을 먹고 있어서(미안하지만 교회 물은 개떡같다) 갈증이 있는데 풀무원을 먹다가 강송식 아저씨께서 경기고등학교 동창회지만 광고를 내시는데 돈에 욕심이 없으신것 같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할부로 들여놨는데 갈증을 풀어준다. 경기고 총동창회(동창회장이 법무법인인데 로고스 하고는 게임이 안된다) 사무실에 전화하셔서 물 때문에 그런다고 하면 아마 연락처를 가르쳐 주리라 생각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