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가만히 보니까 총신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이 월요일부터 인터넷으로 시작하는데 독학을 하니까 심심하다. 그래서 교회로가서 커피값 지불하고 죠스-테이블에 앉아서 샘플강의를 들었다. 무소음 헤드폰이 소니가 50만원 가량하는데 오후에 느낀것은 나만 열중하고 입을 다물면 별 지장될 것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단히 말해서 사랑의 교회 3000억짜리를 학교로 쓰겠다는 이야기인데 오늘은 음료수 값으로 5,500원을 썼는데 집으로 올려는데 결혼식 뷔페가 있다. 먹을까 말까하다가 표한장 받아서 포식했다. 내일 원래 본당 4부 예배 안드렸는데 나도 양심이 있지 영어예배 드리고 본당 4배 예배 드린다.
교수님한테 강의들어야지…

동네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리기 때문에 토비새를 폐쇄합니다. 주일날은 영어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본당 4부 예배를 드리지 못할 확률이 있습니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공인인증서를 삽입하고 강의계획서를 하나 프린트했는데 나와는 별로 상관없긴하지만 강좌명이 가족복지론이다. 업무(공부)를 하다가 북한이 다시 미사일을 쐈단다. 대통령 각하께서 이재용과 손 잡았을때는 싱글벙글 하셨겠지만 나는 그날로부터 평화적인 남북통일을 위한 기도를 멈추었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미국은 북한과 핵전쟁을 일으킬 수는 없고 북한 뒤에는 중국이 버티고 있다. 우리 교회에도 열받는 분이 계신가?…
https://www.greek-language.com/History.html
교회에 수요예배에 갈까 했더니 그레이스가 뉴스를 보더니 그냥 나보고 공부만 하란다. 위의 사이트는 미 하바드대에서 소개시켜 준 링크인데 윈도우즈는 테스트해보지 않았고 리눅스 29(페도라)에서 크롬에서 소리가 난다.(64비트) 돈이 드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 영어예배 성경공부에 지원을 아예 안했다. Harvard답게 수준이 다르다. 한번 헬라어를 원하시는 분은 링크해볼테니까 들어보시기 바란다
수면장애가 있다고 했는데도 박사님께서 크게 개념치 않으신다. 오늘 새벽에 깨어나서 고대 헬라어 알파벳을 외우려고 노력했다. 나는 국민학교 1학년때 구구단을 못외어가지고 학교선생님께 혼난적이 있다.(지금은 예수를 믿고 있는데…) 고대 그리스어 키보드를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우리 1기가짜리 인터넷이다) 리눅스 페도라 29 워크스테이션에서 근대(1945년 이후)그리스어 skin을 만들었다. 키보드가 단어 습득에 가장 빠르다는 말씀은 아버지에게 들었고 언어학(linguistics)을 서울대에서 공부하는 여자친구에게서 들었다. 결론적으로 알파벳을 다 외운다음에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으로 말한다면 수렴하는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다.
καὶ τὸ φῶς ἐν τῇ σκοτίᾳ φαίνει καὶ ἡ σκοτία αὐτὸ οὐ κατέλαβεν.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My business website ‘metel-computer.com’ has a problem. ‘FastComet’ is trying to fix it, but I think it seems it will take a time. If you are urgent, please call +82-70-8193-6401.
내일 제가 병원에 다녀옵니다. 용건이 있으신 분은 cfo@metel-computer.info 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李珍
그레이스는 인터넷예배를 드리란다.
오늘 강의안을 프린트하는데 종이가 100장 정도 들었다. 천국에 서열 1위인 빌 게이츠가 만든 윈도우로 프린트 한 결과로 主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36페이지를 프린트 했는데 카드리지가 1통이 들었다. 몸살이 든 상태라서 타이레놀 콜드를 사왔는데 나는 아프면 교회에 않간다고 말씀드렸다.
어제 칼라 카드리지를 사가지고 오전에 고민을 했는데 시행착오로 프린터에서 원래 카드리지가 다 소모됐는지 어제 산 카드리지로 갈아 치웠다. 그래서 힘이 나서 한 챕터를 프린트를 완성했는데 영어로 이러한 것을 ‘a divine providence’라고 한다. 내가 감기가 왜 들었을꼬?…
내가 계속 새벽기도회 장소라든지 새벽잠이라든지 고민을 하니까 主께서 싸인을 하나주셨는데 5월 1일 성찬식에 그레이스와 함께 ‘동네교회’에 새벽성찬식에 가게 되었는데 서초구에서 동네 어린이 공원에 안식처를 하나 만들었는데 에어컨도 있고 공기 정화기도 있는데 오전 9시 부터 가동이다. 집에서 커피로 졸린잠을 버티다가 헬라어 프린트물을 가지고 어린이 쉼터에 가서 공부를 했다. 나는 속으로 ‘하나님이 여기에 왜 이런 시설을 만드셨을꼬?’하고 그 다음부터는 새벽기도회를 ‘동네교회’로 오는데 내일 사랑의 교회에 ‘토비새’라는 것이 있는데 내일도 동네 교회로 가든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볼 생각이다.
메텔에 이력서를 넣은 사람들이 쓴글들은 내가 열어볼수 없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이었는데 이분들은 우리 홈페이지를 않 본분들이다. JPEG이라는 확장자는 미국과 이라크 전쟁때 실지로 쓰였던 것으로 우리 특허(출원) 핵심기술을 알고 있으면 Moving Picture Experts Group(MPEG)과 관련이 있으므로 mpg로 보냈을 것이고 두분은 의외로 메텔에서 일하겠다고 하는것 같은데 내가 신학(theology)을 하게 됐다는 것을 모르는 것을 봐서 우리 홈페이지가 2개라는 것을 모르는데 한명은 다른곳에 취직시켜줄수가 있었는데 내 성격은 우리교회에서도 까다롭기 유명하다.(그나저나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않가야지 김정은이 미사일을 한방 날리려나?…)
이력서를 보내시는 분들이 계신데 doc. 확장자나 jpeg.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