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저에게 연락을 주신분들이 계신데 제가 게을러서 답신을 못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하오며 커피를 사드릴수는 있으나 저희가 아직은 미약한지라 해드릴수 있는 것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예배때 핸드폰은 자동응답기로 돌려 놓으니 토비새 끝나고 십자가 앞으로 오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원래 내 전화번호가 010-3918-6401 이었다. 그런데 ‘십팔’이 어감이 좋지 않아서 ‘3928’로 바꾸었는데 엘지 텔레콤 직원이 ‘3918’를 해지하지 않고 도망을 갔는데 3개월후에야 나는 기존의 번호가 해지되지 않은 것을 알았고 LG Telecom으로부터 3개월뒤에 ‘십팔’번의 요금청구서인 273,000원을 받았는데 이것 저것 귀챦아서(?) 강남대로점에 납부했고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다.(이때 해지되었다) 어제 MIT-Harvard 강의를 VTR에 녹화하려고 탐심을 부렸는데 아이폰4라서 그런지 스트리밍(streaming)속도가 너무느렸다. 행위를 보면 안다고 어제 교회행사에 늦게 갔는데 엘지 직원들이나 내가 다를게 별로 없다. 지금도 아이폰을 다시 사고 싶은데 문제가 발생하면 미국직원과 직접 통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소니(Sony)는 삶의 평균율을 유지시켜준다.구회장이 골통인게 내가 엘지에 빚진게 없는데 법이고 나발이고 나에게 어떻게 돈을 가져가냐? 대그룹 회장답게 지옥에서 생각 좀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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